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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바다향기길~낙산사

작성자새암|작성시간26.06.07|조회수67 목록 댓글 1

바닷가를 거닐어 보게 해 드리고 싶어서 강원도로 떠나 봅니다
이른 더위로 넘 덥기전에 동해의 푸른 바다 멋진 파도를 옆에 친구 삼아서 열심히 쉼없이 걸어 보았네요
다행히 햇빛이 강렬하게 뇌리 쬐지를 않아서 다행임에 감사~~~
점심을 드시게 할곳을 열심히 걸어서 찾아본다
공원에 도착~~
늘첨표 한식 밥상에 뉘가 먼저 먹을까를 내기 하듯 오늘따라 (늘첨표 찰밥이 )왜리 맛 있을까??ㅍㅎㅎ
높은파도에 물안개까지 보면서 시원하게 열심히 걷다보니 낙산사에 도착 첨 가본(개인적으로)낙산사의 모습들이 웅장 했다
시간이 부족해서 곳곳을 다 둘러보지 못하고 온게 아쉬움이 남아서 걘적으로 또 한번 가 볼려고 저장요 ㅎ
서둘러 버스에 재촉 해서 단시간으로 탑승(버스주차 불가인곳에 주차해주신 수송대장님의 쎈스)^.^
회덮밥용 회를 찾으러
주문진 시장으로 달려서 회원님들은 건어물 득탬~~
또 열심히 달려서 평창 휴게소 도착 한쪽에서 요렇게 해 보긴 처음인 회덮밥을 드시게 했다(장소가 미흡해서 죄송요!)

휴게소라서 주류는 미허용으로 아쉬움이 남는 하산 식사로 마무리를 해 봅니다(담산행에 많이 드세영?)
참석해주신 모든 휀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담산행에서 뵙겠습니다
2026.6.6

회닾밥용 야채
가정식 이랍니당 ㅎ
열심히 썰어간 보람은 다 드셔 주셨기 때문ㅍㅎㅎ

간만에 장비님과 함께용^.^

요기는 빼 놓고 못 가고 오르게 한다
30분 짜리 ㅍㅎㅎ
다들 멋진 하늘과 넘넘 멋지당^.^
난 뉘가 안 찍어 주셨남???

공원에서 찰밥을 먹을줄 ??ㅎ

장산님표 멋진 술잔에 발렌타인 23년산을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리 홀짝요(새암도 술 먹을줄 알아용 ㅎ)

개구쟁이 낭만2님

빨간 신호등도 잘 지키는 믓쟁이들
그런것까지 척척 늘첨이어라 ㅎ

왜 바다로 안 내려 오실까??

감히 뉘가 부르는데 결국 내려 오다용 ㅍㅎㅎ

산으로 오르니 산딸기가 지천
두홀로님의 선물을 혼자 홀릭요(넘 맛있었어요 혼자 먹으니 후미팀한테 미안^^ㅍ)

낙산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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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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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라벤더 | 작성시간 26.06.07 푸른 바다를 길동무 삼아 바다 향기와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 소리를 벗삼아 속초 바다 향기 길~낙산사까지 눈호강 귀호강 입호강 즐겁고 행복한 트레킹 걷고 또 걷다
    새암총무님!♡정성을 담아 사랑 듬뿍 담아 신선한 야채들 준비 해 주셔서 회덮밥 맛나게 한그릇 뚝딱 참 잘 먹었습니다
    감사감사드립니다
    정말정말수고많으셨습니다
    늘건강잘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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