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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월아산 장군대봉과 수국축제^^

작성자새암|작성시간26.06.21|조회수59 목록 댓글 1

수국을 보러 올해는 진주로 달려 봅니다
밤새 내리는 비가 하루로 이어지지 않기를 바래 보면서 체육관에서 부터 I.C까지 걸처서 비가 와도 늘첨과의 약속을 지켜 주시는 휀님들을 모시고 늘첨 붕붕이는 열심히 달려서 진주에 도착 합니다
감사 하게도 도착시쯤 간간히 햇빛도 비춰주는 고마운 날씨다
B코스엔 11분~~~
A코스로 거의가 다 오르셨다
비온뒤의 400고지가 습해서 그런지 제 개인적으로 컨디션 제로라서 그런지 4000고지 인것 같앴다요 ㅜ
하지만 어느새 장군대봉 정상이다 ????
맛있는 점심시간(최고의 행복??ㅍㅎㅎ)
산으로 오르시는 분들이 모두 한곳에 모여서 늘첨표의
한식밥상에 뉘가 더 맛있게 먹기를 시합 이라도 하듯
순식간에 홀릭 하구선 정상석에서 단체 사진과 각자의 추억집을 만들고선 수국 축제장으로 하산 해 봅니다
첫 수국은 산수국이 까꿍 인사를 보냅니다
축제장으로 들어 갈수록 각양 각색의 수국꽃들이 나를 좀 봐 주세용???(온갖 포즈로 수국과의 추억을 담아 본다)
행사장에서 퀴즈도 풀어서 축제장에서 선물들도 득템 해 보면서 어느새 3시30분의 탑승 약속시간이다
약속하면 늘첨님들 역쉬 쵝오 짱짱!!(전원탑승)
진주성 근처에 식당 이란다
열심히 달려서 원래는 진주의 냉면을 준비 했는데
비가오는 바람에 (왕갈비탕)으로 체인지~~
다들 홀릭 해 주셨다
진주성에 꼭 들러 보시겠단다 ㅜ
회장님 상의후에 식사시간 후(1시간)드리니 잰걸음으로 다녀 오셨다(간단히 촉성루 주변만 보셨단다)
전 마지막 회원님까지 맞이 하느라 못 갔지만유 ㅜ
(담에 여유롭게 다녀 오리라 ㅍㅎㅎ)
청주로 올라 오니 또 비가 내린다
도착시쯤엔 비가 또 그처주는 날씨요정 예뻐랑 ㅍ
늘첨의 사랑 듬뿍 안고 비가 와도 약속 잘 지켜 주신
참석 회원님들 습한 날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합나다!!!
담산행에도 큰 사랑 주시갈요^.^
26.6.20

퀴즈: 어느 한분이 재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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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맑은바다 | 작성시간 26.06.21 유난히 힘들고 땀이 많이 났던 장군대봉~하산길의 시원한 바람과 쌀밥 한사발 같던 풍성한 수국이 배고픔을 잊게 하더니 속시원한 갈비탕으로 힘든 산행의 역경을 싹 잊게했지요~ 촉석루 의암에서 의녀 논개와의 만남으로 산행의 피로를 남강바람에 다 날려버린 힐링 만땅한 멋진 날이었어요~모든것이 운영진 여러분 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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