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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한국의 자원식물. 맑고 깨끗한 마음, 유럽봄맞이꽃

작성자이영일|작성시간17.10.26|조회수156 목록 댓글 0

유럽봄맞이꽃[학명: Androsace septentrionalis ('Star Dust')]은 앵초과 봄맞이꽃속 다년생풀이다. 서양에서는 바위틈에서 흔히 자라며 향기가 있어 쟈스민(Rock Jasmine)이라고 한다.유럽봄맞이꽃괴 비슷한 석죽과의 안개꽃(Gypsophila 또는 baby's breath, babe's breath)이 안개가 서린 것처럼 희뿌옇게 된다고 하여 붙여진 절화용으로 많이 재배한다 유럽봄맞이꽃은 화단용으로 만히이용된다. 꽃말은 정보가 없다. 안개꽃과 아주 유사한다. '맑은 마음, 깨끗한 마음, 사랑의 성공영원한 사랑(everlasting love)'이다.

북미에서 주로 바위 틈에서 자란다. 전국의 화훼농가에서 화단 조경용으로으로 재배하고 있다. 높이 30∼50㎝ 정도 자란다. 잎과 줄기에는 털이 없고 줄기는 2갈래로 갈라진다. 줄기와 가지는 가늘고 산방상 원추형으로 넓게 퍼지며 잎은 작고 엽병이 없으며 1개의 맥이 있고 대생(마주나가)한다. 상부의 잎은 선상피침형으로 약간 육질이다. 아래 부분의 근출엽은 긴 타원상으로 주걱 모양이고 꽃자루는 가는 털이 있다.

꽃은 4-5월에 5장의 꽃잎으로 직경이 1.2㎝ 내외이며 흰색이고 홑꽃이 핀다. 열매는 달걀 모양으로 그 속에  매우 작은 씨가 들어 있다.

[참고문헌:《원색한국식물도감(이영노.교학사)》,《한국의 자원식물(김태정.서울대학교출판부)》,《Daum, Naver 지식백과》/ 글과 사진: 이영일∙고앵자 생명과학 사진작가, 채널A 정책사회부 스마트리포터)][이영일∙고앵자/ 채널A 정책사회부 스마트리포터 yil207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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