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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자원식물. 아름다운 쪽빛의 염료식물, 쪽[大靑]

작성자이영일| 작성시간17.10.28| 조회수644|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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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영석 작성시간20.09.13 쪽빛이 역시 눈부십니다...
  • 작성자 이영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13 고봉산님
    꽃은 그냥 지나칠 정도로 평범하지만 염료식물로 쓰임새가 많군요 염료과정도 복잡해 우리조상님들이 어떻게 이런 착안을 했을까? 그 지혜가 놀랍습니다.
  • 작성자 이영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13 한올회 원순련 스승님
    제가 좋아하는 쪽빛 색깔이 이렇게 나오는군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이영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13 한올회 이춘화 선생님
    그러게요? 새깔 너무 예뻐요. 그런데 시골 냇가 주변에서 흔하게 본 꽃 같은데? 갑자기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란 속담이 생각나네요, 늘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 작성자 이영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13 한올회 이춘화 선생님
    그러게요? 새깔 너무 예뻐요. 그런데 시골 냇가 주변에서 흔하게 본 꽃 같은데? 갑자기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란 속담이 생각나네요, 늘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 작성자 이영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13 시골 냇가 풀과 흡사 하지만 다른 식물입니다.
    http://m.cafe.daum.net/201s/AYJ5/5226?svc=cafeapp
  • 작성자 이영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13 함올회 이춘화 선생님
    제가 어린시절 시골에서 본 것은 여뀌네요? 생각나요? 그걸 돌로 찧여서 청년들이 물에 풀면 물고기가 술취한것처럼? 그럴때 잡았던 기억이? 그때그시절 그리운 시절이네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이영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13 한올 김순자 스승님
    아하~여뀌가 그렇구나. 새삼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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