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지네고사리[학명: Dryopteris purpurella Tagawa]는 면마과 여러해살이 상록성 양치식물이다. 꽃말 정보는 없다.
크기는 60cm 내외 뿌리 근경은 짧고 비스듬히 서며 잎이 모여나기한다. 잎은 엽병은 길이 30cm 내외이다. 흑색~흑갈색의 선형인 비늘조각이 붙는다. 엽신은 길이 45cm 내외이며 삼각상 광란형으로 2회 우상 복엽이거나 3회 우상 심열이다. 엽축과 우축은 홍자색을 띤다. 열매 포자낭군은 잔깃조각의 주맥과 가장자리의 중간에 붙는다.
생약명(生藥銘) 정보는 없다. 관상용으로 활용한다. (참고자료: 원색한국식물도감(이영노.교학사), 한국의 자원식물(김태정.서울대학교출판부), 네이버·다음 지식백과/ 글과 사진: 이영일 생명과학 사진작가) [이영일∙고앵자/ 채널A 정책사회부 스마트리포터 yil207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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