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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

주기도문해석

작성자몬드|작성시간26.06.11|조회수1 목록 댓글 0

2일 전 오전 3:34
여기도만큼은 꼭 드리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게 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함께 시작해 보겠습니다.

준비되셨습니까?

여러분의 마음을 활짝 여시고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는 언제 하나님을 가장 절실하게 찾습니까?

힘들 때입니다.

약할 때입니다.

피곤할 때입니다.

바로 그 순간이 하나님께 가장 가까이 갈 수 있는 순간입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강해한다.

약함을 드러내지 마라.

그런데 하나님의 나라는 정반대입니다.

약할 때 강함이 온전해집니다.

피곤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고린도후서 12장 9절에서 10절을 보십시오.

내 은혜가 내게 조카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력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때 강함이라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해 보십시오.

여기서 약한이라는 단어는 헬라어로 아스테네이아입니다.

이 단어의 원을 살펴보면 힘이 없다.

무력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단순히 육체적 연약한 말이 아니라 정신적, 영적, 무기력함까지 포함하는 포괄적인 개념입니다.

바울은 이 서신을 고린도 교회에 보내는데 당시 고린도는 그리스의 상업 중심지였습니다.

부유하고 강하고 자신만만한 사람들이 많았던 도시였습니다.

그런 문화 속에서 바울은 역설적으로 약함의 능력을 선포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위로의 말씀이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 나라의 핵심 원리입니다.

인간의 강함이 무너질 때 하나님의 강함이 드러납니다.

인간의 지혜가 끝날 때 하나님의 지혜가 시작됩니다.

신학적으로 보면.



2일 전 오전 3:37
Mann?



2일 전 오전 3:38
혼자 사시는 분이셨습니다.

스라의 두 아들이 있었지만 멀리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집사님은 작은 분식집을 운영하시면서 생계를 이어가고 계셨습니다.

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나 장을 보고 6시부터 밤 10시까지 가게를 운영하셨습니다.

제가 처음 집사님을 만난 것은 어느 수요 예배 후였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집사님이 제게 다가오셨습니다.

얼굴에는 깊은 피로가 영력했고 눈은 충혈되어 있었습니다.

목사님 상담 좀 해주실 수 있으세요?

물론입니다.

집사님 무슨 일이신가요?

요즘 너무 힘들어서요.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서 기도도 잘 안돼요.

어떻게 힘드신데요.

가게 일이 너무 바빠서 매일 밤 11시에나 집에 들어가요.

씻고 나면 12시가 넘고요.

그러면 너무 피곤해서 그냥 쓰러지듯 자요.

우리는 한참을 대화를 나눴습니다.

집사님은 특히 잠들기 전 기도를 못 드리는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고 계셨습니다.

젊었을 때는 매일 밤 한시간씩 기도했는데 이제는 그럴 힘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집사님, 지금 그 피곤하신 상태가 오히려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는 기회입니다.

무슨 말씀이세요?

집사님이 힘이 있을 때는 집사님의 힘으로 기도하셨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힘이 없지 않습니까?

바로 그때 하나님의 힘으로 기도할 수 있습니다.



2일 전 오전 3:41
하나님이 왜 저 사람의 편이 되실까?

성경은 분명하게 말합니다.

하나님은 아무에게나 편이 되시는 분이 아니라 하나님 마음을 닮아가는 사람과 함께 하십니다.

오늘은 하나님이 내 편입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의 일곱가지 특징입니다.

첫 번째.

하나님이 내 편입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의 일곱가지 특징입니다.

첫 번째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는 사람입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친뢰하고 내 명를 의지하지 말라.

잠언 3장 5절.

사람들은 보이는 것을 믿지만 믿음의 사람은 보이지 않는 절대 버리지 마세요.

꽃이시더라도 이 방법으로 꽃을 님들 현재 재수는 황이 왜 페이커 만나고 예능까지 출연하는 진짜 님들.

현재 젠슨 황이 왜 페이커 만나고 예능까지 출연하는 진짜 이유 알고 있었.



2일 전 오전 3:45
하지만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2일 전 오전 3:45
그리고 또 하나 신기한 게 있어요.

전에는 가게 일이 너무 힘들게만 느껴졌는데, 요즘은 그 일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요.

어떻게요?

손님들이 들어올 때마다 아.

음식을 만들게 되고요.

6개월이 지난 후 집사님의 간증은 더욱 놀라웠습니다.

가게 매출이 30%.

Soil Yoruboisigo.

Yoruboisigo.

Order bomb!

피곤합니다.

하지만 이 약함 가운데 주님의 강함을 경험하게 원합니다.

단 한 문장이라도 괜찮습니다.

그 짧은 기도가 여러분의 삶을 완전히 바꿔 놓을 것입니다.

하루를 살다 보면 우리 마음속에 많은 것들이 쌓입니다.

Grund.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에서 18절을 보십시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

이 말씀에서 범사이라는 단어의 주목해 보십시오.

헬라 원문에서는 n판티라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애는 아래서라는 뜻이고, 판티는 모든 것이라는 뜻입니다.

직역하면 모든 것 안에서 감사하라는 의미입니다.

좋은 일만 감사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나쁜 일 속에서도 감사할 것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이 서신은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에 보내던지입니다.

당시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심한 박해를 받고 있었습니다.

믿음 때문에 직장을 잃고 가족에게 버림받고 생명의 위협을 받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바울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상황을 외면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고통을 느끼지 말라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그 고통 한가운데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보라는 것입니다.

신학적으로 이것은 섭리적 감사라고 부릅니다.

모든 일에는 하나님의 선한 계획이 있다는 믿음의 기반한 감사입니다.

로마서 8장 28절이 이것을 뒷받침합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문학적으로 바울은 명령형 동사를 연속으로 사용합니다.

기뻐하라, 기도하라, 감사하라.

이것은 선택이 아니라 명령입니다.

우리의 감정 상태와 상관없이 해야 할 영적 의무입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은 이것을 명령하십니까?

그것이 우리에게 유익하기 때문입니다.

감사는 단순히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감사는 우리 자신을 치유하고 회복시킵니다.

현대 과학도 이것을 증명합니다.

감사하는 사람의 뇌를 촬영해 보면 세로토닌과 도파민이 분비됩니다.

이것은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물질들입니다.

반대로 불평하고 원망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코르티솔이 분비됩니다.

이것은 스트레스 호르몬입니다.

즉, 감사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듭니다.

파경의 권사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박권사님은 62세이셨고 평생 남편의 폭언과 무시 속에서 살아오신 분이었습니다.

남편은 술을 마시면 항상 권사님을 비난하고 모욕했습니다.

당신은 아무것도 못 해 밥도 제대로 못하고 집안일도 엉망이야.

권사님은 평생 이런 말을 들으면서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 있었습니다.

우울증 진단도 받았고 불면증으로 고생하고 계셨습니다.

제가 권사님을 처음 만난 것은 새벽 기도에서였습니다.

기도하시는데 눈물만 흘리시고 말씀이 나오지 않으셨습니다.

예배 후 조용히 말씀을 나눴습니다.

권사님 요즘 많이 힘드시죠?

목사님 저는 하루하루가 지옥 같아요.

남편이 하는 말들이 너무 아파요.

그렇군요.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그런데 더 힘든 건 제 마음이에요.

남편을 미워하는 제 마음이 너무 싫어요.

권사님,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감사하려고 노력해요.

그런데 감사할 게 하나도 없어요.

저는 권사님께 한 가지 제안을 드렸습니다.

권사님 오늘 밤부터 잠들기 전에 아주 작은 것 하나만 감사해 보세요.

작은 것이요.

네, 예를 들어 오늘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라든지, 오늘 숨을 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같은 거요.

그렇게 작은 것도 괜찮나요?

물론입니다.

감사는 크기가 아니라 진심이 중요합니다.

권사님은 그날부터 잠들기 전 한 가지씩 감사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첫날 오늘 교회 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둘째 날 오늘 햇빛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셋째날 오늘 새벽 기도에 나올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권사님이 찾아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목사님 신기해요.

감사하고 나면 마음이 조금 편해져요.

그렇습니까?

계속해보세요.

한 달이 지나자 권사님의 얼굴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눈빛이 살아나고 표정이 밝아졌습니다.

3개월이 지나자 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목사님, 제가 요즘 남편한테 화가 덜 나요.

어떻게 그렇게 되셨어요?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감사하다 보니까 남편도 좀 불쌍해 보이더라고요.

불쌍하다고요.

네, 저렇게 화내고 사는 게 본인도 힘들겠다 싶어요.

그래서 남편을 위해서도 기도하게 됐어요.

6개월 후 권사님의 간증은 더욱 놀라웠습니다.

남편이 술을 끊었고 교회에 나오기 시작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권사님 남편분이 어떻게 변화하셨어요?

목사님 제가 변하니까 남편도 편하더라고요.

권사님이 어떻게 변하셨는데요?

전에는 남편 말을 바로 대구하고 싸웠어요.

그런데 요즘은 그냥 미소짓고 넘어가요.

어떻게 그렇게 아실 수 있으세요?

매일밤 감사하다 보니까 마음의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남편 말에 일일이 반응할 필요가 없다는 걸 알게 됐어요.

1년 후 권사님, 부부는 함께 새벽 기도에 나오셨습니다.

남편분도 권사가 되셨고, 부부가 함께 봉사하는 모습을 보게 됐습니다.

권사님은 간증하셨습니다.

매일밤 감사기도가 제 인생을 완전히 바꿔 놓았어요.

감사하면서 제 마음속 쓰레기들이 다 청소된 거예요.

미움도 원망도 분노도 다 사라졌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이것이 바로 감사의 능력입니다.

감사는 우리 영혼을 깨끗이 청소합니다.

하루동안 쌓인 모든 부정적인 감정들을 씻어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으로 채워줍니다.

오늘 밤부터 잠들기 전 단 한 가지만 감사해 보세요.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괜찮습니다.

그 작은 감사가 여러분의 영혼을 정화시킬 것입니다.

그리고 내일 아침 여러분은 새로운 사람으로 깨어날 것입니다.

밤은 어둡습니다.

육체의 눈으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밤이 되면 별이 보입니다.

낮에는 보이지 않던 별들이 밤이 되면 반짝입니다.

우리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두운 시간 힘든 순간에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가 더 밝게 빛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어둠만 보고 별을 보지 못합니다.

문제만 보고 은혜 보지 못합니다.

감사는 바로 이 영적 시력을 회복시켜줍니다.

시편 42편 8절을 보십시오.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의 인자하심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의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이 시편은 고라 자손의 시입니다.

고라는 광야에서 모세를 거역하다가 땅이 갈라져 삼켜진 사람입니다.

민수기 16장에 그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라의 자손들은 아버지의 죄 때문에 평생 수치와 아픔을 안고 살았습니다.

사람들은 그들을 보며 수근거렸을 것입니다.

저 사람들 고라의 자손이야.

하나님을 거역한 사람의 후손이지.

그런데 놀랍게도 고라 자손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이 시편에서 그들은 고백합니다.

밤에는 그의 찬송이 내게 있어 밤은 그들에게 가장 어두운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낮에는 사람들 눈을 피해 바쁘게 살 수 있었지만 밤이 되면 혼자 남았습니다.

그때 아버지의 죄에 자신의 수치 사람들의 멸시가 밀려왔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 밤에 찬송했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습니까?

그들은 어둠 속에서 빛을 보는 법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어 원문을 보면 찬송이라는 단어는 쉬라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노래하는 것이 아니라 외치다 선포하다는 의미를 포함합니다.

즉, 고라 자손은 어둠 속에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소리내어 선포한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은혜를 믿음으로 고백한 것입니다.

신학적으로 이것은 역설적 믿음입니다.

상황이 좋을 때 믿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나쁠 때도 믿는 것, 그것이 진짜 믿음입니다.

히브리서 11장 1절이 말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고라 자손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를 믿음으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고백했습니다.

문학적으로 이 구절은 대조법을 사용합니다.

낮에는 대립밤에는 낮에 인자하심과 밤의 찬송을 병렬시킴으로써 하나님의 은혜가 24시간 내내 계속됨을 보여줍니다.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이 말씀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특히 하루를 마감하며 어둠속에 누워 있는 우리에게 이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바로 이것입니다.

여러분의 하루가 아무리 어두워도 그 어둠 속에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보지 못했을 뿐입니다.

잠들기 전 감사기도는 그 은혜를 발견하는 시간입니다.

최정숙 집사님의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최집사님은 58세셨고 유방암 3기 판정을 받으신 분이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항암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6개월 정도 힘든 시간이 될 겁니다.

집사님은 충격을 받으셨습니다.

평생 건강하게 살았는데 갑자기 암선고를 받으신 것입니다.

더 큰 충격은 따로 있었습니다.

항암치료 비용이 1천만 원이 넘었는데 집에 여유 자금이 없었습니다.

남편은 실직 상태였고 두 딸은 대학생이었습니다.

집사님은 절망했습니다.

하나님 왜 저에게 이런 일이 일어납니까?

제가 무슨 잘못을 했습니까?

밤마다 한 눈물로 폐개를 적셨습니다.

잠도 오지 않았고 식욕도 없었습니다.

하루하루가 고통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새벽 기도에 나오셨습니다.

그날 제가 전한 말씀이 시편 42편이었습니다.

바벨은 그의 찬송이 내게 있어 설교를 듣는데 집사님의 마음에 이상한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그래, 나도 이 밤에 하나님을 찬송해야겠다.

그날 밤부터 집사님은 새로운 기도를 시작하셨습니다.

잠들기 전 암 때문에 고통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감사할 것을 찾기 시작한 것입니다.

첫날밤 집사님은 한참을 생각하셨습니다.

감사할 게 뭐가 있지?

밤에 걸렸는데 돈도 없는데 그런데 문득 한 가지가 떠올랐습니다.

하나님 그래도 제가 숨을 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작은 감사였습니다.

하지만 그 기도를 드리는 순간 마음에 평안히 찾아왔습니다.

둘째 날 밤에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제 곁에 남편과 딸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셋째 날 밤에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좋은 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넷째, 날밤에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저를 위해 기도해 주는 교회 식구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일주일이 지나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집사님의 마음이 달라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전에는 앞만 보였는데 이제는 은혜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한 달이 지나자 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교회 성도님들이 자발적으로 헌금을 모아주셨습니다.

집사님, 우리가 먼 거예요.

치료비로 쓰세요.

봉투 안에는 800만 원이 들어 있었습니다.

집사님은 그 자리에서 눈물을 쏟으셨습니다.

하나님, 이렇게까지 하실 줄은 몰랐습니다.

감사합니다.

3개월 후 첫 번째 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암세포가 현저히 줄어들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의사 선생님도 놀라셨습니다.

보통 이 정도 기간에는 이렇게까지 좋아지지 않는데요.

특별히 뭐 하신 게 있으세요?

집사님은 대답하셨습니다.

매일밤 감사 기도를 했어요.

6개월 후 최종 검사 결과 암세포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기적입니다.

정말 기적이에요.

지금 집사님은 완치 판정을 받으시고 건강하게 지내고 계십니다.

그리고 암 환우들을 위한 봉사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집사님은 간증하십니다.

암은 제게 저주가 아니라 축복이었어요.

그 어둠 속에서 하나님의 빛을 발견했거든요.

감사기도가 제 눈을 뜨게 해줬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이것이 바로 감사의 능력입니다.

감사는 우리의 영적 시력을 회복시킵니다.

어둠 속에서 빛을 보게 합니다.

문제 속에서 은혜를 발견하게 합니다.

오늘밤 여러분의 삶이 아무리 어둡다 해도 포기하지 마세요.

그 어둠 속에 하나님의 은혜가 반짝이고 있습니다.

잠들기 전 감사기도를 통해 그 은혜를 발견하세요.

여러분의 눈이 열릴 것입니다.

군인이 전쟁터에 나갈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무장입니다.

헬멧을 쓰고 방탄복을 입고 무기를 들어야 합니다.

무장없이 전쟁터에 나가면 어떻게 됩니까?

즉시 적의 공격에 당하고 맙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매일 아침 우리는 영적 전쟁터로 나갑니다.

시험과 유혹과 고난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영적 무장없이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적의 공격에 쓰러집니다.

잠들기 전 감사기도는 내일을 위한 영적 무장입니다.

에베소서 6장 10절에서 18절을 보십시오.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관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이 말씀에서 바울은 영적 전쟁에 대해 말합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 세력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Hello 원문에서 관계라는 단어는 매토데이아입니다.

이것은 계획적인 속임수, 체계적인 전략이라는 뜻입니다.

마귀는 무작정 공격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약점을 연구하고 우리가 가장 약한 순간을 노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당시 에베소는 아데미 여신 숭배의 중심지였습니다.

온 도시가 우상숭배로 가득했고 영적 어둠이 집게 깔려 있었습니다.

에베소 교회 성도들은 매일 이런 환경 속에서 싸워야 했습니다.

직장에서 시장에서 이웃 관계에서 끊임없이 우상숭배의 유혹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런 그들에게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권면합니다.

신학적으로 이것은 영적 전투론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단순히 평화로운 여정이 아닙니다.

이것은 치열한 영적 전투입니다.

승리하려면 반드시 무장해야 합니다.

문학적으로 바울은 로마 군인의 갑옷을 비유로 사용합니다.

당시 로마 군인들은 가장 강력한 군대였습니다.

그들의 힘은 개인의 능력이 아니라 철저한 무장에서 나왔습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의 힘도 영적 무장에서 나옵니다.

그렇다면 잠들기 전 감사기도는 어떻게 영적 무장이 됩니까?

첫째, 감사는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 집중시킵니다.

둘째 감사는 우리의 믿음을 강화시킵니다.

셋째, 감사는 우리의 영을 깨어있게 합니다.

넷째, 감사는 마귀의 거짓말을 무력화시킵니다.

이 모든 것이 내일 아침 우리가 일어날 때 우리를 보호하는 갑옷이 됩니다.

이성은 집사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이 집사님은 55세이셨고 중견기업의 부장으로 일하고 계셨습니다.

회사생활 25년 동안 성실하게 일했고 동료들과 상사들에게 인정받는 분이셨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회사에 새로운 임원이 부임했습니다.

그분은 자기 사람들을 중용하는 스타일이었고 기존 직원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특히 이 집사님을 눈에까지처럼 여겼습니다.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이 집사님이 정직하게 일했기 때문입니다.

잘못된 것은 잘못됐다고 말씀드렸고 부정한 일은 거부했습니다.

새 이모는 이 집사님을 제거하려 했습니다.

온갖 트집을 잡고 중연 프로젝트에서 배제시켰습니다.

심지어 다른 직원들 앞에서 모욕을 주기도 했습니다.

이 집사님은 매일이 고통이었습니다.

아침에 출근할 생각만 해도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밤에 누우면 분노와 억울함이 밀려왔습니다.

내가 뭘 잘못했나?

왜 나한테만 이러는 거지?

잠도 제대로 오지 않았고 식욕도 떨어졌습니다.

어느 날 집사님이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얼굴에는 피로가 가득했고 눈빛은 흐려져 있었습니다.

목사님, 저 회사를 그만둘까 봐요.

무슨 일이신데요.

집사님은 그동안의 일을 자세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정말 억울한 상황이었습니다.

집사님 정말 힘드시겠네요.

그런데 회사를 그만두는 것이 해결책일까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

매일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며 살 수는 없잖아요.

집사님, 제가 한 가지 제안을 드려도 될까요?

뭔데요?

오늘 밤부터 잠들기 전에 회사에서 있었던 일 중 감사할 것 하나를 찾아보세요.

감사할 것이요, 회사에서요.

네,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괜찮습니다.

목사님 솔직히 회사에서 감사할게 하나도 없어요.

정말 하나도 없을까요?

한번 찾아보세요.

집사님은 반신반의하며 돌아가셨습니다.

다음 주 수요 예배 때 집사님을 다시 만났습니다.

집사님, 어떠셨어요?

목사님 처음에는 정말 감사할 게 없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억지로라도 찾으려고 하니까 하나씩 보이더라고요.

무엇을 찾으셨는데요?

첫째 날은 점심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했어요.

둘째 날은 월급을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라고 했고요.

그렇게 하고 나니까 어떠셨어요?

신기하게도 마음이 조금 가벼워지더라고요.

전에는 회사 생각만 해도 답답했는데 요즘은 좀 견딜만해요.

한 달 후 집사님이 다시 찾아오셨습니다.

이번에는 얼굴이 말이 밝아져 있었습니다.

목사님, 놀라운 일이 있어요.

무슨 일인데요?

제가 매일밤 감사기도를 했잖아요.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면 마음이 평안해요.

회사가기가 전보다 덜 두렵고요.

그것 참 좋은 변화네요.

그리고 또 하나 신기한게 예전에는 그 이모님 얼굴만 봐도 화가 났는데 요즘은 그냥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불쌍하다고요.

네.

저렇게 다른 사람 괴롭히면서 사는 게 본인도 힘들겠다 싶어요.

3개월 후 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임원이 다른 부서로 이동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 집사님은 오히려 승진하셨습니다.

집사님, 축하드립니다.

어떻게 된 거예요?

모르겠어요.

목사님 하나님이 하신 일 같아요.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매일밤 감사기도를 했어요.

처음에는 억지로 했는데 나중에는 정말로 감사한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예전에는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 또 무슨 일이 생기려나?

하고 불안했어요.

그런데 요즘은 오늘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겠지 하는 확신이 생겨요.

그게 바로 영적 무장입니다.

집사님 영정 무장이요 네 집사님이 매일밤 감사 기도로 영적 갑옷을 입은 거예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날 때 이미 무장된 상태로 하루를 시작하신 거죠.

6개월 후 이 집사님은 부소장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가장 존경받는 리더 중 한 분이 되셨습니다.

집사님은 간증하십니다.

매일밤 감사기도가 저를 완전히 바꿔 놓았어요.

그냥 잠들었다면 분노와 불안으로 가득한 상태로 아침을 맞이했을 거예요.

하지만 감사하고 잠들면 평안과 확신으로 아침을 시작하게 되어 사랑하는 여러분, 이것이 바로 감사의 능력입니다.

감사는 내일을 준비하는 영적 무장입니다.

오늘밤 감사하고 잠들면 내일 아침 여러분은 이미 무장된 상태로 깨어날 것입니다.

어떤 시험이 와도 넘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어떤 유혹이 와도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밤부터 잠들기 전 반드시 감사 기도를 드리세요.

그것이 내일 여러분을 지키는 갑옷이 될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대화입니다.



2일 전 오전 4:11
대화입니다.



2일 전 오전 4:11
가 끊어지면 관계도 끊어집니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대화하지 않으면 멀어집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입니다.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기도를 일방적인 요청으로만 생각합니다.

하나님, 이것 주세요.

저것 주세요.

이것은 대화가 아니라 요구입니다.

진정한 대화는 주고받는 것입니다.

감사는 바로 이 대화의 시작점입니다.

빌립보서 4장 6절을 보십시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이 말씀의 순서를 주목하십시오.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했습니다.

요청이 먼저가 아니라 감사가 먼저입니다.

헬라어 원문에서 감사함으로는 메타 유카리스트야스입니다.

메타는 와 함께라는 뜻이고 유카리스트라는 감사라는 뜻입니다.

직역하면 감사와 함께 기도하라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문법적으로 감사가 기도에 필수 요소임을 보여줍니다.

감사없는 기도는 불완전한 기도입니다.

바울은 이 서신을 빌립보 교회에 보냈습니다.

당시 바울은 로마 감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자유를 빼앗기고 미래가 불확실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바울은 감사하라고 권합니다.

어떻게 감옥에서 감사할 수 있습니까?

바울은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감옥이라는 환경이 아니라 그 안에 계신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신학적으로 이것은 관계 신학입니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교리나 율법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그 관계는 대화를 통해 깊어집니다.

그리고 그 대화는 감사로 시작됩니다.

문학적으로 바울은 명령형을 사용합니다.

염려하지 말고 기도하라 아래라 이것은 선택이 아니라 명령입니다.

왜 명령입니까?

그것이 우리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이 말씀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특히 하루를 마감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우리에게 이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바로 이것입니다.

잠들기 전 감사기도는 단순히 의무가 아니라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께 마음을 여는 시간입니다.

그 대화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과 더 가까워집니다.

조미경 권사님의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조건사님은 65세이셨고 평생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오신 분이었습니다.

새벽기도도 빠지지 않았고 봉사도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권사님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멀게 느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목사님 저는 평생교단에는 하나님이 가깝게 느껴진 적이 별로 없어요.

어떤 의미인지 좀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기도를 해도 마치 벽에 대고 말하는 것 같아요.

응답도 없고 음성도 들리지 않고요.

기도를 어떻게 하시는데요?

주로 제 필요를 구하죠.

건강, 자녀들, 경제적인 것들이요.

감사는 하시나요?

물론이죠.

기독 끝에 감사합니다.

하고 끝내요.

아, 그렇군요.

저는 권사님께 한 가지 제안을 드렸습니다.

권사님 오늘 밤부터 기도 순서를 바꿔 보시겠어요?

순서를요.

네 요청부터 시작하지 마시고 감사부터 시작해 보세요.

그게 무슨 차이가 있나요?

한번 해 보세요.

분명히 차이를 느끼실 거예요.

권사님은 그날 밤부터 새로운 방식으로 기도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하루를 돌아보며 감사할 것들을 찾았습니다.

첫날밤 하라님 오늘 따뜻한 햇살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감사를 하는데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이었습니다.

둘째 날 밤도 감사로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오늘 교회 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찬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그리고 뭔가 하나님이 가까이 계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주일 후 권사님이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얼굴이 환하게 빛나고 계셨습니다.

목사님 정말 신기해요.

무엇이 신기하신데요?

감사로 기도를 시작하니까 하나님이 정말 가까이 계신 것 같아요.

어떻게 그렇게 느끼셨어요?

전에는 제 피로만 이야기했잖아요.

그런데 감사를 하면서 하루를 돌아보니까 하나님이 하신 일들이 보이더라고요.

구체적으로 어떤 일들이요?

예를 들어 오늘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아프지 않았던 것, 아침밥을 맛있게 먹을 수 있었던 것, 이웃집 할머니와 따뜻한 대화를 나는 것, 이런 작은 것들이 다 하나님이 하신 일이더라고요.

한 달 후 권사님의 변화는 더욱 놀라웠습니다.

목사님, 요즘 하나님과 대화하는 느낌이 들어요.

대화요.

네.

전에는 제가 일방적으로 말했잖아요.

그런데 요즘은 감사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어 어떤 음성인데요.

말로 들리는 건 아니고요.

마음에 평안이 찾아오면서 내가 너와 함께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3개월 후 권사님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셨습니다.

늘 밝고 깊은 얼굴로 다니셨고 주변 사람들에게 늘 감사를 표현하셨습니다.

권사님 요즘 많이 행복해 보이세요?

목사님 제가 이제 하나님과 진짜 관계를 맺은 것 같아요.

어떤 의미인가요?

전에는 하나님을 문제 해결사로만 생각했어요.

필요할 때만 찾았고요.

그런데 요즘은 하나님을 친구처럼 느껴져요.

친구요.

네 아침에 눈뜨면 하나님 좋은 아침이에요.

하고 인사하고 밤에 잠들 때는 하나님 오늘 하루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해요 하고 대화해요.

6개월 후 권선님은 간증하셨습니다.

65년 인생에서 지난 6개월이 가장 행복했어요.

하나님을 정말로 만났거든요.

감사기도가 저와 하나님 사이에 문을 열어준 거예요.

사랑하는 여러분, 이것이 바로 감사의 능력입니다.

감사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대화를 시작하게 합니다.

일방적인 요청이 아니라 진정한 교제를 가능하게 합니다.

오늘 밤부터 잠들기 전 감사로 기도를 시작해 보세요.

하나님, 오늘 이런 일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렇게 대화를 시작하면 하나님도 여러분께 응답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평안과 기쁨으로 응답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왜 잠을 잡니까 몸을 쉬기 위해서입니다.

하루 종일이란 몸을 회복시키기 위해 잠을 잡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잠을 자도 피곤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몸은 쉬었지만 영혼은 쉬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안식은 몸의 안식만이 아니라 영혼의 안식입니다.

잠들기 전 감사기도는 우리 영혼의 참된 안식을 가져옵니다.

마태복음 11장 28절을 보십시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예수님은 쉼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헬라오 원문에서 쉬게 하리라는 아나파우소입니다.

이 단어는 단순히 휴식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완전한 회복, 새롭게 됨이라는 의미를 포함합니다.

즉, 예수님이 주시는 쉼은 일시적인 휴식이 아니라 근본적인 회복입니다.

예수님은 이 말씀을 갈릴리에서 하셨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율법의 무거운 짐에 눌려 있었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은 수많은 규칙을 만들어 백성들을 짓눌렀습니다.

사람들은 그 짐을 지고 힘들어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런 그들에게 진정한 쉼을 제안하십니다.

율법의 짐이 아니라 사랑의 가벼움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신학적으로 이것은 은혜의 안식입니다.

우리는 행위로 의롭게 될 수 없습니다.

오직 은혜로 구원받습니다.

그 은혜를 믿을 때 우리 영혼의 안식이 찾아옵니다.

문학적으로 예수님은 초대의 언어를 사용하십니다 다 내게로 오라 이것은 강요가 아니라 초대입니다.

사랑의 초대입니다.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이 말씀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특히 하루를 마감하며 지쳐 있는 우리에게 이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바로 이것입니다.

여러분의 하루가 아무리 힘들었어도 예수님께 나오면 쉼을 얻습니다.

그 쉼은 몸에 신만이 아니라 영혼의 쉼입니다.

그리고 그 쉼으로 가는 길이 바로 감사입니다.

감사는 우리의 짐을 내려놓게 합니다.

감사는 우리의 영혼을 가볍게 합니다.

강은숙 집사님의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강집사님은 59세이셨고 오랫동안 불면증으로 고생하고 계셨습니다.

밤에 잠자리에 누우면 온갖 생각이 밀려왔습니다.

자녀들 걱정, 경제적 걱정, 건강 걱정, 미래에 대한 불안, 이런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습니다.

그러다 보면 새벽 3시 4시가 되었습니다.

겨우 잠들어도 얕은 잠이어서 금방 깨곤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몸은 천근만근이고 머리는 지끈거렸습니다.

병원에 가서 수면제도 처방받았지만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

심리상담도 받아봤지만 크게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어느날 집사님이 새벽 기도에 나오셨습니다.

기도하시는데 눈물이 쏟아지셨습니다.

예배 후 저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집사님 많이 힘드신가 봐요 목사님 저 너무 피곤해요 밤에 잠을 못자서 하루 종일 비몽사몽이에요 얼마나 오래되셨어요 5년 정도 됐어요 처음에는 가끔 그랬는데 점점 심해져서 요즘은 거의 매일밤 잠을 못 자요.

무슨 생각 때문에 잠을 못 주무시나요?

걱정이요.

온갖 걱정이 다 떠올라요.

우리는 한참을 대화를 나눴습니다.

집사님의 걱정 목록은 끝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재미는 것은 그 걱정들 대부분이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들이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집사님 오늘 밤부터 잠자리에 누워서 걱정되신 감사를 해 보시겠어요?

감사요.

무엇을 감사하나요?

오늘 하루동안 있었던 좋은 일들을 떠올려 보세요.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괜찮습니다.

그게 잠을 자는데 도움이 될까요?

한번 해보세요.

분명히 변화가 있을 거예요.

집사님은 반신반의하며 돌아가셨습니다.

다음 주에 만났을 때 집사님의 얼굴이 조금 밝아져 있었습니다.

목사님 신기한 일이 있어요.

무슨 일인데요?

첫날밤에 침대에 누워서 감사할 것을 찾으려고 했어요.

그런데 처음에는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요.

그래도 억지로라도 찾으려고 했죠.

오늘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했어요.

그러고 나서는요.

또 찾았어요.

오늘 날씨가 좋아서 감사합니다.

오늘 친구와 통화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렇게요.

그렇게 하니까 어떠셨어요.

놀랍게도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요.

그리고 그날 밤 오랜만에 푹 잤어요.

한 달 후 집사님은 완전히 달라져 계셨습니다.

얼굴에 생기가 돌고 목소리도 힘차졌습니다.

집사님, 요즘 어떠세요?

목사님 제가 요즘 정말 잘 자요 거짓말 안 하고 매일 밤 8시간씩 자요 정말요?

어떻게 그렇게 되셨어요?

매일밤 감사 기도를 해요.

처음에는 선어가지만 감사했는데 요즘은 10가지도 넘게 감사해요.

10가지나요?

네 하루를 돌아보면 감사할 게 정말 많아요.

전에는 걱정만 했는데 이제는 감사할 것들이 보여요.

3개월 후 집사님은 간증을 하셨습니다.

저는 5년 동안 불면증으로 고생했습니다.

수면제도 먹어봤고 상담도 받아봤지만 소용 없었습니다.

그런데 감사기도가 저를 완전히 바꿔 놓았습니다.

어떻게 바뀌셨나요?

전에는 밤에 누우면 걱정이 밀려와서 잠을 못 잤어요.

그런데 요즘은 감사가 밀려와요.

하루동안 있었던 좋은 일들이 떠오르면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평안해져요.

그래서요.

그러면 어느새 잠들어 있어요.

깊은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몸도 마음도 상쾌해요.

6개월 후 집사님은 수면제를 완전히 끊으셨습니다.

의사 선생님도 놀라셨습니다.

어떻게 하신 거예요.

5년 동안 안되던 게 갑자기 좋아졌네요.

집사님은 대답하셨습니다.

매일밤 감사기도를 했어요.

그게 저를 치유했어요.

지금 집사님은 매일밤 깊은 잠을 주무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주변 불면증 환자들에게 감사기도를 권하고 계십니다.

집사님은 간증하십니다.

감사는 제 영혼의 진정한 안식을 가져다줬어요.

걱정을 몰아내고 평안을 채워줬어요.

이제 저는 예수님이 주시는 참된심을 경험하고 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이것이 바로 감사의 능력입니다.

감사는 우리 영혼의 참된 안식을 가져옵니다.

걱정과 불안을 몰아내고 평안과 기쁨을 채워줍니다.

오늘밤 잠자리에 누우실 때 걱정하지 마세요.

대신 감사하세요.

하루동안 있었던 좋은 일들을 떠올리며 하나님께 감사하세요.

그러면 여러분의 영혼에 참된 안식이 찾아올 것입니다.

깊은 잠을 주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내일 아침 상쾌하게 일어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습관이 무엇입니까?

반복적으로 하는 행동이 자동화된 것입니다.

좋은 습관은 우리를 성공으로 이꿉니다.

나쁜 습관은 우리를 실패로 이끕니다.

영적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영적 습관을 가진 사람은 영적으로 승리합니다.

나쁜 영적 습관을 가진 사람은 영적으로 패배합니다.

잠들기 전 감사기도는 우리를 평생 영적 승리로 이끄는 습관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을 다시 한번 보십시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범사이라는 말에 주목하십시오.

이것은 가끔이 아니라 항상입니다.

좋을 때만이 아니라 나쁠 때도입니다.

편할 때만이 아니라 힘들 때도입니다.

감사는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평생의 습관이어야 합니다.

헬라오 원문에서 이 문장은 현재 명령형입니다.

이것은 지금 당장 시작하고 계속하라는 의미입니다.

한번 하고 많은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이것을 명령합니다.

당시 그들은 박해받고 있었습니다.

믿음 때문에 고난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범사에 감사하라고 말하는 것은 비현실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분명히 밝힙니다.

선택 사항이 아니라 필수 사항입니다.

신학적으로 이것은 성화의 과정입니다.

우리는 구원받는 순간 의롭게 되지만 거룩해지는 것은 평생의 과정입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습관입니다.

경건한 습관을 통해 우리는 점점 그리스도를 닮아갑니다.

문학적으로 바울은 단호한 어조를 사용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니라.

협상의 여지가 없습니다.

변명의 여지도 없습니다.

오직 순종해야 할 명령입니다.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이 말씀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특히 평생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 우리에게 이것은 무엇을 말합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잠들기 전 감사기도를 평생의 습관으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하루 이틀하고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죽는 날까지 계속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평생 영적 승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연속 호흡 권사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미혼 권사님은 현재 78세이시고 제가 아는 분들 중 가장 행복하고 건강하신 분입니다.

권선임을 처음 만난 것은 10년 전이었습니다.

당시 권사님은 68세셨는데 동년배들보다 훨씬 젊어 보이셨습니다.

얼굴에는 늘 미소가 가득했고 걸음거리도 경쾌했습니다.

저는 권사님에게 여쭤봤습니다.

권사님 비결이 뭐세요?

어떻게 그렇게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권사님은 웃으시며 대답하셨습니다.

목사님, 별거 아니에요.

저는 그냥 매일밤 감사기도를 해요.

감사기도요.

네, 50년 동안 단 하루도 빠뜨린 적이 없어요.

50년이요.

네.

제가 28살 때부터 지금까지요.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50년 동안 단 하루도 빠뜨리지 않았다뇨.

어떻게 그렇게 오래 하실 수 있으셨어요?

권사님은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권사님이 28살이었을 때 큰 시련이 있었다고 합니다.

결혼 2년차였는데 남편이 사업에 실패했습니다.

빛이 산더미처럼 쌓였고 집도 넘어갈 위기였습니다.

권사님은 절망했습니다.

매일밤 눈물로 치세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가 권사님을 찾아오셨습니다.

딸의 수척한 모습을 보시고 어머니가 말씀하셨습니다.

예야 원망하지 마라 감사해라 어머니 무엇을 감사합니다 저희는 이제 거리에 나앉게 생겼어요 그래도 감사해라 하나님이 길을 여실거다 어떻게 감사합니다 오늘 밤부터 잠들기 전에 감사할 것 세 가지를 찾아라.

그리고 그것을 하나님께 감사해라.

권사님은 어머니 말씀대로 그날 밤부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감사할 것이 하나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억지로라도 찾았습니다.

하나님, 오늘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지붕 아래서 잘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남편이 살아 있어서 감사합니다.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조금씩 마음이 편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한 달이 지났습니다.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석달이 지났습니다.

신기하게도 상황이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이 새로운 일자리를 구했고 빚을 갚을 길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1년이 지났습니다.

대부분의 빚을 갚았고 생활도 안정되었습니다.

권사님은 깨달았습니다.

아, 감사가 나를 살렸구나.

그 이후로 권사님은 50년 동안 단 하루도 빠뜨리지 않고 감사기도를 했습니다.

좋을 때도, 나쁠 때도, 건강할 때도, 아플 때도, 기쁠 때도, 슬플 때도 항상 잠들기 전 감사했습니다.

목사님, 처음 10년은 습관을 만드는 기간이었어요.

그다음은요?

그다음 10년은 습관이 저를 만드는 기간이었어요.

무슨 뜻인가요?

처음에는 제가 의지로 감사했어요.

하지만 20년쯤 지나니까 감사가 자동으로 되더라고요.

누워만 하면 저절로 감사할 것들이 떠올랐어요.

그다음은요.

그다음 30년은 감사가 제 삶을 완전히 바꾸는 기간이었어요.

어떻게 바뀌셨는데요.

예전에는 문제만 보였어요.

하지만 이제는 은혜가 먼저 보여요.

똑같은 상황인데 전혀 다르게 보이는 거예요.

저는 권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50년의 습관이 한 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 놓았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 권사님은 78세이십니다.

여전히 건강하시고 행복하십니다.

동년배들은 대부분 병원 신세를 지는데 권사님은 약한 알 뜻이지 않으십니다.

동년배들은 우울하고 외로워하는데 권사님은 늘 기쁘고 감사하십니다.

얼마 전 권사님이 간증하셨습니다.

저는 78년을 살았습니다.

그중 50년을 매일밤 감사하며 살았습니다.

이 감사의 습관이 제 인생을 영적 승리의 연속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승리들이었나요?

경제적 어려움을 이겨낸 승리, 질병을 이겨낸 승리, 자녀 문제를 이겨낸 승리, 외로움을 이겨낸 승리 쓸 수 없이 많습니다.

그 모든 승리의 비결이 감사였나요?

네, 매일밤 감사하면서 저는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게 됐어요.

그분의 신실하심을 그분의 사랑을 그분의 능력을 경험했어요.

후배들에게 한 말씀해주세요.

젊은 분들에게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오늘 밤부터 감사 기도를 시작하세요.

하루 이틀이 아니라 평생하세요.

그것이 여러분의 인생을 완전히 바꿀 겁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것이 바로 감사의 능력입니다.

감사는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평생의 습관입니다.

그 습관이 우리를 영적 승리로 이끕니다.

오늘 밤부터 시작하세요.

그리고 내일밤도 모래밤도 계속하세요.

10년, 20년, 50년 계속하세요.

그러면 여러분은 윤권사님처럼 평생 영적 승리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나이가 들어도 건강하고 행복할 것입니다.

어떤 시련이 와도 이겨낼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삶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까지 잠들기 전 감사기도의 일곱가지 놀라운 비밀을 함께 나눴습니다.

첫째, 피곤한 순간이야말로 하나님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기회입니다.

우리의 약함 가운데 하나님의 강함이 온전히 나타납니다.

둘째, 감사는 우리 영혼을 정리하는 영적 청소입니다.



2일 전 오전 4:35
둘째, 감사는 우리 영혼을 정리하는 영적 청소입니다.



2일 전 오전 4:35
동안 쌓인 모든 부정적인 감정들을 씻어내고 평안으로 채웁니다.

셋째, 감사는 어둠 속에서 빛을 발견하는 영적 시력입니다.

문제만 보이던 눈이 열려 은혜를 보게 됩니다.

넷째, 감사는 내일을 준비하는 영적 무장입니다.

오늘밤 감사하고 잠들면 내일 아침 무장된 상태로 깨어납니다.

다섯째, 감사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대화의 시작입니다.

일방적인 요청이 아니라 진정한 교제를 가능하게 합니다.

여섯째 감사는 영혼의 참된 안식을 가져옵니다.

걱정과 불안을 몰아내고 깊은 평안과 잠을 선물합니다.

일곱째, 감사는 영적 승리를 보장하는 평생 습관입니다.

매일 감사하는 삶이 우리를 평생 승리로 이끕니다.

여러분, 오늘 밤부터 이 감사기도를 시작하시겠습니까?

아무리 힘들어도 아무리 피곤해도 단 한가지만 감사해 보세요.

하나님, 오늘도 숨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 짧은 기도가 여러분의 삶을 완전히 바꿔 놓을 것입니다.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감사할 것이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마세요.

억지로라도 찾으세요.

아주 작은 것이라도 괜찮습니다.

일주일만 해 보세요.

분명히 변화를 느끼실 것입니다.

한 달을 해보세요.

여러분의 삶이 달라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1년을 해보세요.

여러분은 완전히 새로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50년을 해 보세요.

여러분의 인생 전체가 영적 승리의 연속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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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래 댓글 아래 오늘 밤부터 감사합니다라고 써주세요.

이것은 단순한 댓글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의 다짐입니다.

여러분의 고백이 여러분을 책임감 있게 만들 것입니다.

또한 이 영상을 주변분들과 공유해 주세요.

더 많은 분들이 잠들기 전 감사기도에 축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하십니다.

오늘밤 여러분이 침대에 놀 때 하나님이 함께 계십니다.

여러분의 감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실 것입니다.

잠들기 전 그 짧은 순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세요.

그러면 여러분의 밤은 평안할 것이고 여러분의 내일은 축복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늘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밤도 내일밤도 평생동안 감사하며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우리는 언제 하나님을 가장 절실하게 찾습니까?

힘들 때입니다.

약할 때입니다.

피곤할 때입니다.

바로 그 순간이 하나님께 가장 가까이 갈 수 있는 순간입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강해한다.

약함을 드러내지 마라.

그런데 하나님의 나라는 정반대입니다.

약할 때 강함이 온전해집니다.

피곤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고린도후서 12장 9절에서 10절을 보십시오.

내 은혜가 내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력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때 강함이라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해 보십시오.

여기서 약한이라는 단어는 헬라어로 아스테네이아입니다.

이 단어의 원을 살펴보면 힘이 없다.

무력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단순히 육체적 연약한 말이 아니라 정신적, 영적, 무기력함까지 포함하는 포괄적인 개념입니다.

바울은 이 서신을 고린도 교회에 보냈는데 당시 고린도는 그리스의 상업 중심지였습니다.

부유하고 강하고 자신만만한 사람들이 많았던 도시였습니다.

그런 문화 속에서 바울은 역설적으로 약함의 능력을 선포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위로의 말씀이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 나라의 핵심 원리입니다.

인간의 강함이 무너질 때 하나님의 강함이 드러납니다.

인간의 지혜가 끝날 때 하나님의 지혜가 시작됩니다.

신학적으로 보면 이것은 은혜의 역설입니다.

우리가 완전히 비워질 때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 채워집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놓아버릴 때 하나님이 모든 것을 붙들어 주십니다.

문학적으로 이 구절은 대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 약할 때 강함이라는 표현은 인간의 논리로는 이해할 수 없는 역설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복음의 핵심입니다.

그렇다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 말씀은 어떤 의미입니까?

특히 하루를 마감하며 지쳐 있는 우리에게 이 말씀은 무엇을 말합니까?

바로 이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침대에 누워 있습니다.

온몸이 쑤시고 아픕니다.

기도할 힘도 없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순간이 하나님의 능력이 임할 최적의 순간입니다.

여러분의 힘이 완전히 고갈되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노력이 끝났기 때문입니다.

이제 하나님이 일하실 차례입니다.

제가 아는 한 집사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김순자 집사님은 67세이셨고, 남편과 사별한 후 혼자 사시는 분이셨습니다.

스라의 두 아들이 있었지만 멀리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집사님은 작은 분식집을 운영하시면서 생계를 이어가고 계셨습니다.

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나 잠을 보고 6시부터 밤 10시까지 가게를 운영하셨습니다.

제가 처음 집사님을 만난 것은 어느 수요 예배 후였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집사님이 제게 다가오셨습니다.

얼굴에는 깊은 피로가 역력했고, 눈은 충열되어 있었습니다.

목사님 상담 좀 해주실 수 있으세요?

물론입니다.

집사님.

무슨 일이신가요?

요즘 너무 힘들어서요.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서 기도도 잘 안돼요.

어떻게 힘드신대요.

가게 일이 너무 바빠서 매일 밤 11시에나 집에 들어가요.

씻고 나면 12시간 넘고요.

그러면 너무 피곤해서 그냥 쓰러지듯 차요.

우리는 한참을 대화를 나눴습니다.

집사님은 특히 잠들기 전 기도를 못 드리는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고 계셨습니다.

젊었을 때는 매일 밤 1시간씩 기도했는데 이제는 그럴 힘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집사님, 지금 그 피곤하신 상태가 오히려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음, 무슨 말씀이세요?

집사님이 힘이 있을 때는 집사님의 힘으로 기도하셨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힘이 없지 않습니까?

바로 그때 하나님의 힘으로 기도할 수 있습니다.

집사님의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그날 이후 집사님은 잠들기 전 아주 짧은 기도를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 오늘 하루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너무 피곤합니다.

이제 주님께 모든 것을 맡깁니다.

단 세 문장이었습니다.

30초도 걸리지 않는 기도였습니다.

하지만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2주 후 집사님이 다시 찾아오셨는데 얼굴이 완전히 달라져 있었습니다.

목사님, 신기한 일이 일어났어요.

무슨 일인데요?

그 짧은 기도를 드리고 나면 마음이 너무 편안해져요.

전도 깊이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기운이 나요.

그렇습니까?

하나님께서 집사님의 약함 가운데 역사하신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 신기한 게 있어요.

전에는 가게 일이 너무 힘들게만 느껴졌는데, 요즘은 그 일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요.

어떻게요?

손님들이 들어올 때마다 아 하나님이 보내신 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더 정성껏 음식을 만들게 되고요.

6개월이 지난 후 집사님의 간증은 더욱 놀라웠습니다.

가게 매출이 30%나 늘었고, 단골 손님들이 크게 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집사님 자신이 건강해지셨습니다.

의사 선생님도 놀랄 정도로 혈압과 혈당 수치가 좋아졌습니다.

집사님은 고백하셨습니다.

목사님, 제가 깨달은 게 있어요.

제 힘으로 살려고 했을 때는 너무 힘들었어요.

하지만 제 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맡기니까 오히려 힘이 나더라고요.

사랑하는 여러분, 이것이 바로 약함의 능력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피곤하십니까?

그것은 저주가 아니라 축복의 기회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힘이 없으십니까?

그것은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통로입니다.

오늘밤 침대에 누우실 때 이렇게 기도해 보세요.

하나님, 저는 지금 너무 피곤합니다.

하지만 이 약함 가운데 주님의 강함을 경험하기 원합니다.

단 한 문장이라도 괜찮습니다.

그 짧은 기도가 여러분의 삶을 완전히 바꿔 놓을 것입니다.

하루를 살다 보면 우리 마음속에 많은 것들이 쌓입니다.

좋은 것들도 있지만 나쁜 것들도 많습니다.

누군가의 말에 상처받은 기억, 억울했던 일, 화났던 순간 두려웠던 경험들이 마음속에 쌓여갑니다.

이것들을 그냥 두고 잠들면 어떻게 됩니까?

그것들이 우리 무의식 속으로 내려갑니다.

그리고 우리의 꿈을 방해하고 우리의 영혼을 어지럽힙니다.

아침에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고 찌뿌둥합니다.

그런데 잠들기 전 감사기도는 이 모든 것을 깨끗이 씻어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에서 18절을 보십시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 이 말씀에서 범사이라는 단어의 주목해 보십시오.

헬라 원문에서는 n판티라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해는 아래서라는 뜻이고, 판티는 모든 것이라는 뜻입니다.

직역하면 모든 것 안에서 감사하라는 의미입니다.

좋은 일만 감사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나쁜 일 속에서도 감사할 것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이 서시는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에 보낸 편지입니다.

당시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심한 박해를 받고 있었습니다.

믿음 때문에 직장을 잃고 가족에게 버림받고 생명의 위협을 받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바울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상황을 외면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고통을 느끼지 말라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그 고통 한가운데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보라는 것입니다.

신학적으로 이것은 섭리적 감사라고 부릅니다.

모든 일에는 하나님의 선한 계획이 있다는 믿음의 기반한 감사입니다.

로마서 8장 28절이 이것을 뒷받침합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문학적으로 바울은 명령형 동사를 연속으로 사용합니다.

기뻐하라, 기도하라, 감사하라.

이것은 선택이 아니라 명령입니다.

우리의 감정 상태와 상관없이 해야 할 영적 의무입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은 이것을 명령하십니까?

그것이 우리에게 유익하기 때문입니다.

감사는 단순히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감사는 우리 자신을 치유하고 회복시킵니다.

현대 과학도 이것을 증명합니다.

감사하는 사람의 뇌를 촬영해 보면 세로토닌과 도파민이 분비됩니다.

이것은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물질들입니다.

반대로 불평하고 원망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코르티솔이 분비됩니다.

이것은 스트레스 호르몬입니다.

즉 감사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듭니다.

박영의 권사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박권사님은 62세이셨고, 평생 남편의 포건과 무시 속에서 살아오신 분이었습니다.

남편은 술을 마시면 항상 권사님을 비난하고 모욕했습니다.

당신은 아무것도 못해 밥도 제대로 못하고 집안일도 망해야 권사님은 평생 이런 말을 들으며 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 있었습니다.

우울증 진단도 받았고 불면증으로 고생하고 계셨습니다.

제가 권사님을 처음 만난 것은 새벽 기도에서였습니다.

기도하시는데 눈물만 흘리시고 말씀이 나오지 않으셨습니다.

예배 후 조용히 말씀을 나눴습니다.

권사님 요즘 많이 힘드시죠?

목사님 저는 하루하루가 지옥 같아요.

남편이 하는 말들이 너무 아파요.

그렇군요.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그런데 더 힘든 건 제 마음이에요.



오전 2:36
당신의 이름이 세상에 드러나고 당신의 통치가 이 땅에 이루어지며 오늘도 당신을 신뢰하니 우리를 돌보아주시며 우리가 서로 화해하며 살게 하소서라는 기도였던 것입니다.

주기도문은 먹을 것을 구하는 기도보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을 배우는 기도였습니다.

당신은 오늘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습니까?

주기도문 여태까지 우리가 완전히 잘못 알고 있었다.

예수님은 주기도문으로 소원 빌라고 가르치신 적이 없습니다.

주기도문의 히브리적 의미를 알면 깜짝 놀라실 겁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히브리어로 아비누 뜻은 나의 아버지가 아니라 우리의 아버지입니다.

신학은 개인만의 것이 아니라 공동체라는 뜻입니다.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여기서 이름은 히브리어 셈입니다.

단순한 호칭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과 권위 존재 자체를 의미합니다.

즉 하나님의 성품이 이 세상에 드러나게 하소서라는 기도입니다.

나라가 임하시오며 히브리어 말코트는 장소가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이키도는 죽어서 천국 가게 해주세요가 아니라 하나님 내 뜻이 아니라 당신의 통치가 지금 이 땅과 내 삶에 이루어지게 하소서라는 뜻에 가깝습니다.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유대인들은 이 말씀을 들으면 광야의 만나를 떠올렸습니다.

광야에서 하나님은 내일 먹을 것까지 주지 않으셨습니다.

왜일까요?

하나님이 원하신 건 창고를 채우는 믿음이 아니라 하루를 맡기는 믿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할 양식의 진짜임이 오늘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를 살게 하소서.

나는 고백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는 히브리 사상에서 용서는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관계의 회복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가 함께 회복되기를 구하는 기도입니다.

결국 주기도문은 하나님 내 소원을 이루어주세요가 아니라 아버지 당신의 이름이 세상에 드러나고 당신의 통치가 이 땅에 이루어지며 오늘도 당신을 신뢰하니 우리를 돌보아주시며 우리가 서로 화해하며 살게 하소서라는 기도였던 것입니다.

주기도문은 먹을 것을 구하는 기도보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을 배우는 기도였습니다.

당신은 오늘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습니까?

주기도문 여태까지 우리가 완전히 잘못 알고 있었다.

예수님은 주기도문으로 소원들라고 가르치신 적이 없습니다.

주기도문의.



오전 2:39
이 나라 자유민주집입니까 사회집입니까?

이제 체제마저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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