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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염송] 중에서.. (196편) 20260615 《고통(苦痛)과 도마복음 제19장》

작성자공무연기|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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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산과들 작성시간26.06.19 공무연기님을 알게 된 인연에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어느 밴드에서 봉철스님 성도가를 알게 된 것이 시작이었다.
    그리고 나서 봉철스님을 더 찾아보다가 정견화님으로부터 이 자리를 알게되면서 법사님의 글을 읽게 되었다.
    오리무중을 헤메다 소 발자국을 본듯 정신이든다.
    업장이 두터워 무지와 어리석음의 때가 짙으나 법사님의 가르침으로 조금씩 벗겨내 보자는 희망을 가진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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