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3]
또 다른 학원사람과 이야기 중에 구원파에 대한 질문입니다. 자기가 생일 당한 친구에게 선물을 했는데 구원파 다닌다는 사람이 "인간의 생일을 축하해주면 안된다"고 했답니다. 이것이 성경에 나왔다고요. "케익으로 촛불 켜는 것이 하나님보다도 더 사랑하는 것이 아닌데 왜 죄가 되냐?" 고 묻습니다. 그리고 구원파에서는 "회개를 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예수님이 미래의 죄까지도 다 용서를 했기 때문이랍니다.
[그리운소리]
인간의 생일을 축하해 주면 안 된다는 성경구절은 없습니다. 다만 욥이 자신의 생일을 저주한 것은 자신이 당한 고통이 너무 극심했기 때문이었을뿐- 생일을 축하해 주지 말라는 구절은 없는 것입니다. 서로 불쌍히 여기며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야할 인간공동체 사회에서는 서로 생일도 축하 주고- 선물도 주고 받으면서- 외롭지 않게 인간과의 관계를 잘 다져 나가는 것은 미풍량속(美風良俗)입니다. 서로 주고 받은 것이 없다면 인간사회가 얼마나 살벌하겠습니까! 기쁜일이 생길때- 축하해줄 일이 생길때 선물도 주고받고- 축하해 주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다만 케잌에 촛불켜는 행위는 미신적인 것이기 때문에- 그런 행위만 금하면 됩니다. 촛불은 이교주의에서 나왔고- 자신이 섬기 신에게 영예를 돌린다는 의미가 포함되었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은 그 어떤 절기에도 촛불켜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옛날에는 전기도 들어오지 않아- 호롱불과 촛불을 켰지만- 과학이 최첨단을 달리고 있는 이 시대에 촛불은 필요없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상과 미신행위를 하고 있는 이교에서는 촛불을 아주 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촛불을 통해서 그 신에게 영광을 돌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구원파뿐 아니라- 정통 기독교에서 조차 회개강조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신학교에서부터 그렇게 배우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상에서 과거에 지은 죄- 현제 짓고 있는 죄- 미래에 지을 죄까지도 다 도말해 버렸기 때문에- 특별히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가르칩니다. 잘못된 사탄의 교리입니다. 이런 교리들 때문에 그 많은 교인들이 지옥을 향해 달려가면서도 웃고 웃으면서 손에 손을 잡고 질주하고 있는 것입니다. 첫 아담은 큰 범죄를 통해서 온 인류를 저주 속에 빠뜨렸지만- 두번째 아담인 예수님은 온 인류가 축복속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생명의 길-구원의 길- 산 길 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억지로 그 길로 끌고 가려 아니하시고-인간의 자유의지에 맡겼습니다. 누구든지 구원의 가치를 알고- 철저하게 회개하고- 죄의 길에서 돌아서서- 성경대로 산다면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열어 놓으신 길입니다. 찬송가 186장 가사처럼 큰 죄인 복받아 빌 길을 얻게 되었던 것입니다. 한 마디로 예수님은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위해서-죄인이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닦아 놓으신 것입니다. 한국도로공사측에서 산을 뚫어가며 어렵게 길을 만들어 놓아도- 그 길의 가치를 아는 자만이 그 길을 이용한 것처럼- 구원의 가치를 아는 자만이 예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그 생명의 길을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생명의 길-구원의 길- 천국으로 가는 길은 예수님께서 만들어 놓았지만- 각자가 지은 자범죄들은 철저한 회개로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철저한 회개는 죄문제 해결을 의미합니다. 만약 회개치 아니하면 그 죄는 그대로 행위록책에 남아 있어 그 죄를 따라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회개하고 고치는 생활을 해 나간다면- 하나님께서는 그 죄를 깨끗히 삭제하시고 주홍같이 붉은 죄라도 그 죄는 기억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이사야1:18). 무슨 말입니까? 천국의 도로공사측에서 구원의 길을 닦아 놓았으면 - 자신의 죄문제는 자신이 해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회개가 필요없다니요? 회개치 아니하면 그 죄가 그대로 고스란히 남아서 처참한 심판을 기다리고 있는데... 온 인류를 사망과 저주아래로 몰아버렸던 아담이 지은 원죄는 예수님께서 해결하여 온 인류를 저주에서 사망에서 해방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았다해도- 자기 죄는 자기가 해결하지 아니하면 절대로 구원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회개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철저하게 회개치 아니한 사람은 아직까지 신앙 출발도 안한 사람입니다. 어떻게 구원을 얻겠습니까. 사탄교리 중 가장 사악한 교리가 바로 이런 구원교리입니다. 절대로 넘어가서는 안 됩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인들이 주일을 잘 지키고- 십일조 잘 내도- 내부가 변화되지 아니하면- 정신이 변화되지 아니하면- 그리스도 정신과 그리스도 마음으로 변화되지 아니하면 - 그 사람 구원없습니다. 예배와 구원과도 상관없고- 안식일과 십일조와도 구원과 상관없고- 금식과 기도와도 구원과는 상관없습니다. 형식적이고- 의식적이고- 행사같은 그런 신앙생활은 절대로 구원의 길로 인도하지 못합니다. 철저한 회개를 통해서 정신이 변화되고- 행동이 변화되지 아니하면- 구원에 전 인생걸고- 구원에 생명걸고 목숨걸 정도로 성경대로의 삶을 살지 아니하면 -구원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행함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주일날 예배 잘 드린다고 구원얻습니까? 십일조 잘 낸다고 구원얻습니까? 금식과 기도와 충성 잘 한다고 구원얻습니까? 전도 잘하고 목회했다고-목사 말 잘 들었다고- 그 댓가로 구원얻습니까? 천만의 말씀입니다. 그런 것들은 구원과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충성 봉사- 금식-기도- 예배- 직분- 목회- 주일성수- 십일조 등등은- 회개 다음으로 해야 하는 일입니다. 신앙생활도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회개도 없는 자는 생명책에도 이름이 없는데... 이름이 없으면 하나님의 자녀도 천국 백성도 아닌데... 그런 사람들이 예배했다고- 주일성수했다고- 십일조했다고- 직분맡아 충성했다고- 전도하고 목회했다고-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 ? 아닙니다. 착각신앙 버려야 합니다. 자기도취주의- 자기만족주의- 다 버려야 합니다.
신앙은 회개로부터 시작되어야 하기 때문에 세례요한도 예수님도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고 외친 것입니다. 신앙생활의 출발점은 바로 회개입니다. 아직까지 회개하지 못했거나 하지 않는 자는- 죄문제도 해결 못했고- 신앙출발로 안 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회개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서 구원만 바라보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그 죄를 없애 주실까요 ? 회개도 인간이 먼저 힘쓰고 애쓰지 아니하면- 하나님도 내 버려 두십니다. 하나님이 뭐가 아쉬워서 강제로 구원시킵니까. 그래서 칼빈의 [성도의 견인교리]를 사탄교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 예수님은 모든 인간들의 과거-현재-미래 죄까지 다 걺어지고 돌아가셨기 때문에 회개할 것 없다 "고 가르친 목사가 있다면 미련을 두지 말고 그 교회에서 나오십시요. 많은 영혼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사탄의 종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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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포 작성시간 16.10.17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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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ΕΡΗΜΙΑ 작성시간 21.08.02 이단의 주장이 다 틀린 건 아니고 진실과 섞여 있으므로 이단이라고 무조건 배척하는 건 옳지 않습니다.
잘못된 교리는 따르지 않는 건 당연하지만 옳은 주장은 받아들여야겠지요..
인간관계가 살벌해 지더라도 하나님께서 금하시면 미풍양속이라 할 지라도 어쩔 수 없습니다.
성경에 생일에 관한 구절은 3군데 나옵니다.
1. 욥 - 자녀 생일날 자녀들이 다 죽었습니다.
2. 예레미야 - 자기 생일을 저주했습니다.
3. 헤롯 - 자기 생일에 세례 요한의 목을 잘랐습니다.
성경에 언급되는 생일 중에 좋은 예가 없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하나님께서 생일 지키지 말라고 하신 전도사님 설교가 기억납니다.
축하해 주지도 말고
선물도 주지 말아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