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비비작성시간14.05.20
자신의 구원여부를 분별하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한데, 사람들은 열심있는 신앙생활을 하면 구원과 상급이 있을 것으로 착각하거나, 이처럼 사랑한단 말씀을 듣게 되면 천국티켓을 받아 놓은 것 처럼 오해하기 쉽습니다. 저도 예전에 그러고 살았으니까요. 전도사님께서 성경적이고 논리정연하게 설명해 주시니 정확하게 깨달아 정리가 됩니다. 구원은 성경에 쓰여진 공의대로 엄중히 하시고, 사랑은 하나님의 감정이며 불신자조차도 사랑하실 뿐이라는 말씀이 정말 커다란 깨달음입니다.
답댓글작성자청포작성시간14.05.21
열심의 정의를 잘못 가르친것이죠 주님을 위해 충성하라는것도 회개하면서 부터는 기준이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열심도 주님의 뜻을 알고 그 뜻대로 사는 것이 열심인데 주님의 뜻을 잘못 알으니. 눈에 보이는 행동 으로 보여주기위한 것으로 열심과. 충성을 나타내는것 같아요 주님의 목적을 바로 알고나니 성경에 나오는 열심과 충성이 무엇을 가르키는지 바로 깨달아 지면서 그렇게 살을려고 애를 쓰는것이, 거룩의 길로 들어가는것이 열심이고 충성의 시작인것으로 여겨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