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량을 채우는 태양숭배
2017년이 다 가고 며칠 있으면 2018년 1월 1일의 태양이 찬란하게 떠 오를 것입니다. 각 교회마다 송구영신예배를 드린다고 12월 31일날 모든 기독교인들이 교회에 모여 주일 예배를 드리고- 송구영신 예배를 드린다고 밤이 되면 모두 다 교회로 모일 것이다. 한 해를 무사히 넘기게 해 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해서 감사예배 드리고-한 해 동안 지은 죄를 회개하고 새 해를 맞이 하자고 회개하는 교회도 있을 것이고- 회개가 끝나면 새해 첫날 하나님께 먼저 영광을 돌려야 한다고 12시가 되면 신년 예배를 드리게 될 것입니다. 적어도 내가 알고 있는 교회 의식이 그렇습니다.
문제는 신년예배를 드리고 나서가 문제입니다.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해야 된다고-새해 첫번째 떠오르는 태양에게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고- 떠오른 태양을 봐야 한다고-그대로 차를 몰고 동해안으로 달려가고---서해쪽에 사는 사람들은 가장 높은 산봉우리로 올라가서 태양을 맞이하기 위해 달려갈 것입니다. 그리고 태양이 떠오르면 환호성을 지르면서- 태양을 경배하고- 그 태양에게 소원을 빌고- 마지막 남은 심판의 여백을 태양숭배의 죄로 유감없이 채워 나갈 것입니다.
태양숭배가 얼마나 하나님의 노를 격발하는지 모르는 기독교인들은 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이제는 태양숭배를 거부하면-시대에 뒤 떨어진 사람으로 취급하거나-이상한 교회로 취급해 버리는 성향까지 나타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스라엘이 왜 망했는지 아십니까. 멸망한 이유는 여러가지지만 그 중에 하나가 바로 태양숭배입니다. 십계명 1계명과 2계명을 범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지난해에 썼던 글을 가시 또 올려 드리는 것이니... 다시한번 읽어보시고- 더이상 하나님의 진노를 격발시키지 마시길 바랍니다.
1. 태양숭배에 대한 경고
태양숭배는 이스라엘이 여호수아를 따라 가나안 땅에 입성하기 오래 전부터 편만해 있었던 우상숭배이다. 아마도 니므롯 때부터 태양숭배가 본격화 되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남녀노소 할 것이 없이 다 죽이고- 그들의 우상숭배를 본받지 말라고 하셨다.
신4:19- 또 두렵건대 네가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일월성신, 하늘 위의 군중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천하 만민을 위하여 분정하신 것을 보고 미혹하여 그것에 경배하며 섬길까 하노라
신17:3-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것에게 절하며 내가 명하지 아니한 일월성신에게 절한다 하자 4 혹이 그 일을 네게 고하므로 네가 듣거든 자세히 사실하여 볼찌니 만일 그 일과 말이 확실하여 이스라엘 중에 이런 가증한 일을 행함이 있으면 5 너는 그 악을 행한 남자나 여자를 네 성문으로 끌어내고 돌로 그 남자나 여자를 쳐 죽이되 ----너는 이와 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찌니라
레26:30- 내가 너희의 산당을 헐며 너희의 태양 주상을 찍어 넘기며 너희 시체를 파상한 우상 위에 던지고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할 것이며 ---
렘8:2- 그들의 사랑하며 섬기며 순종하며 구하며 경배하던 해와 달과 하늘의 뭇 별 아래 쬐리니 그 뼈가 거두이거나 묻히지 못하여 지면에서 분토 같을 것이며 ---
습1:5- 무릇 지붕에서 하늘의 일월성신에게 경배하는 자와 경배하며 여호와께 맹세하면서 말감을 가리켜 맹세하는 자와- 6 여호와를 배반하고 좇지 아니한 자와 여호와를 찾지도 아니하며 구하지도 아니한 자를 멸절하리라 ---
2. 태양숭배로 버림당한 남북조 왕들
● 북쪽 이스라엘 왕들이 209년 동안 태양숭배를 했다.
북 이스라엘 여로보암-나답-바아사-엘라-시므리-오므리-아합-아하시야-요람(여호람)-예후-여호아하스-요아스-여로보암2세-스가랴-살룸-므나헴-브가히야-베가-호세아- 19명의 왕들이 태양숭배를 했다가 BC.722년에 앗수르의 칼을 맞고 쓰러졌다. 왕하17:7-18절까지가 북이스라엘이 앗수르의 칼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그 이유를 잘 설명하고 있다. 왕하17:16- 그 하나님 여호와의 모든 명령을 버리고 자기를 위하여 두 송아지 형상을 부어 만들고 또 아세라 목상을 만들고 하늘의 일월성신을 숭배하며 또 바알을 섬기고...
● 남쪽 유다 왕들도 태양숭배를 했다(왕하23:4-14참고)
아사 이전의 왕들이 태양숭배를 했고- 종교개혁자 아사(5대왕) 왕은 선왕들이 섬겼던 태양 상들을 찍어 버렸으나(대하14:5).
대하14:5- 또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 상을 없이하매 나라가 그 앞에서 평안함을 얻으니라. 히스기야의 아들 므낫세(16대왕)는 찍어버린 태양숭배를 다시 만들어 숭배했는데(왕하21:3.5)- 그 태양숭배가 얼마나 큰 행사였는지- 수레를 끌고 태양을 향해 달리는 말까지 제공되었다. 온 나라가 환호성을 지르는 축제가 아닐 수 없었던 같다.
왕하21:3- 그 부친 히스기야의 헐어 버린 산당을 다시 세우며 이스라엘 왕 아합의 소위를 본받아 바알을 위하여 단을 쌓으며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하늘의 일월성신을 숭배하여 섬기며 ---5- 또 여호와의 전 두 마당에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단들을 쌓고 --
왕하23:11- 또 유다 열왕이 태양을 위하여 드린 말들을 제하여 버렸으니 이 말들은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곳의 근처 시종 나단멜렉의 집 곁에 있던 것이며 또 태양 수레를 불사르고 --
대하33:3- 그 부친 히스기야의 헐어 버린 산당을 다시 세우며 바알들을 위하여 단을 쌓으며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하늘의 일월성신을 숭배하여 섬기며 ---대하33:5- 또 여호와의 전 두 마당에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단들을 쌓고--그러나 종교개혁자 요시야(18대왕)는 예루살렘 성전과 -예루살렘전역과- 유다전역에서- 북쪽 이스라엘까지 올라가서 우상들과 태양 상들을 파괴하고 돌아왔다(왕하23:4-14. 대하14:)-
왕하23:4- 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버금 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게 명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기명을 여호와의 전에서 내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 재를 벧엘로 가져가게 하고 -5 옛적에 유다 왕들이 세워서 유다 모든 고을과 예루살렘 사면 산당에서 분향하며 우상을 섬기게 한 제사장들을 폐하며 또 바알과 해와 달과 열두 궁성과 하늘의 모든 별에게 분향하는 자들을 폐하고 ----11 또 유다 열왕이 태양을 위하여 드린 말들을 제하여 버렸으니 이 말들은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곳의 근처 시종 나단멜렉의 집 곁에 있던 것이며 또 태양 수레를 불사르고 ---
대하34:4- 무리가 왕의 앞에서 바알들의 단을 훼파하였으며 왕이 또 그 단 위에 높이 달린 태양 상들을 찍고 또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어 거기 제사하던 자들의 무덤에 뿌리고 대하34:7- 단들을 훼파하며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며 온 이스라엘 땅에 있는 모든 태양 상을 찍고 예루살렘으로 돌아 왔더라. 유다 백성들도 태양숭배를 했으며- 제사장들도 예루살렘 성전에서 태양숭배를 했는데- 예루살렘 전 현관과 제단사이에서 하나님의 전을 등지고 동방 태양에 경배했다.
겔8:16-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 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25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 겔6:4- 너희 제단이 황무하고 태양상이 훼파될 것이며 내가 또 너희 중에서 살륙을 당하여 너희 우상 앞에 엎드러지게 할 것이라. 그 결과 유다는 3번의 바벨론의 칼을 맞고 초토화돼 버렸다. 욥은 말했다(욥31:26). “ 언제 태양의 빛남과 달의 명랑하게 운행되는 것을 보고 –내 마음이 가만히 유혹되어 손에 입맞추었던가 ! ” 라고....
3. 태양숭배에 대한 경고 성구들
레위기 26:30-내가 너희의 산당을 헐며 너희의 태양 주상을 찍어 넘기며 너희 시체를 파상한 우상 위에 던지고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할 것이며....
신명기 4:19-또 두렵건대 네가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일월 성신 하늘 위의 군중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천하 만민을 위하여 분정하신 것을 보고 미혹하여 그것에 경배하며 섬길까 하노라---
신명기 17:3-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것에게 절하며 내가 명하지 아니한 일월성신에게 절한다 하자
열왕기하 17:16-그 하나님 여호와의 모든 명령을 버리고 자기를 위하여 두 송아지 형상을 부어 만들고 또 아세라 목상을 만들고 하늘의 일월 성신을 숭배하며 또 바알을 섬기고----
열왕기하 21:3-그(므낫세가) 부친 히스기야의 헐어 버린 산당을 다시 세우며 이스라엘 왕 아합의 소위를 본받아 바알을 위하여 단을 쌓으며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하늘의 일월 성신을 숭배하여 섬기며
열왕기하 21:5-또 여호와의 전 두 마당에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단들을 쌓고
열왕기하 23:11-또 유다 열왕이 태양을 위하여 드린 말들을 제하여 버렸으니 이 말들은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곳의 근처 시종 나단멜렉의 집 곁에 있던 것이며 또 태양 수레를 불사르고...
열왕기하 23:4-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버금 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게 명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기명을 여호와의 전에서 내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 재를 벧엘로 가져가게 하고
역대하 14:5-또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이하매 나라가 그 앞에서 평안함을 얻으니라 ----
역대하 33:3-그 부친 히스기야의 헐어버린 산당을 다시 세우며 바알들을 위하여 단을 쌓으며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하늘의 일월성신을 숭배하여 섬기며 .....
역대하 33:5-또 여호와의 전 두 마당에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단들을 쌓고 ....
역대하 34:4-무리가 왕의 앞에서 바알들의 단을 훼파하였으며 왕이 또 그 단 위에 높이 달린 태양상들을 찍고 또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어 거기 제사하던 자들의 무덤에 뿌리고
역대하 34:7-단들을 훼파하며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며 온 이스라엘 땅에 있는 모든 태양상을 찍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
느헤미야 9:6-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
욥기 31:26-언제 태양의 빛남과 달의 명랑하게 운행되는 것을 보고- 27 내 마음이 가만히 유혹되어 손에 입맞추었던가 !
이사야 27:9-야곱의 불의가 속함을 얻으며 그 죄를 없이 함을 얻을 결과는 이로 인하나니 곧 그가 제단의 모든 돌로 부숴진 횟돌 같게 하며 아세라와 태양상으로 다시 서지 못하게 함에 있는 것이라....
에스겔 6:4-너희 제단이 황무하고 태양상이 훼파될 것이며 내가 또 너희 중에서 살륙을 당하여 너희 우상 앞에 엎드러지게 할 것이라 ....
에스겔 6:6-내가 너희 거하는 모든 성읍으로 사막이 되며 산당으로 황무하게 하리니 이는 너희 제단이 깨어지고 황폐하며 너희 우상들이 깨어져 없어지며 너희 태양상들이 찍히며 너희 만든 것이 다 폐하며
에스겔 8:16-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 오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
스바냐 1:5-무릇 지붕에서 하늘의 일월성신에게 경배하는 자와 경배하며 여호와께 맹세하면서 말감을 가리켜 맹세하는 자와 ...
4. 오늘날의 태양숭배
태양숭배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우상숭배요 사탄숭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기독교 내에서는 태양숭배를 가자고 광고까지 하는 교회들이 늘고 있다. 무식이 용감을 낳는다고---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그러는 것인가 ! 이제는 대학가에서까지 태양숭배가 보편화되고 있다. 날이 갈수록 태양숭배는 큰 축제의 분위기로 큰 행사 중 하나로 자리잡기 시작하고 있다. 태양을 향해 소원을 빌고- 태양을 향해 경축하며- 떠오를 태양을 보기 위해 동해안으로- 높은 산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고 있다. 어제 떠오르는 태양이나- 오늘 떠오르는 태양이나- 2013년에 떠오르는 태양이나- 2015년에 떠오르는 태양이나 -전혀 다를 것이 없는 하나님의 피조물인대도 무엇이 그렇게 사람을 미혹하는 것일까 !
떠오르는 태양을 보기 위해 인파가 많이 몰려든 곳에서는 태양을 위한 행사준비가 한창일 것이다. 태양을 향한 춤이 준비되고- 복소리도 준비되고- 먹거리 판도 벌어지고- 각종 행사들이 사람들을 미혹하게 될 것이다. 이미 그런 행사는 시작되었지만 날이 갈수록 더 많은 인파를 끌어 모으기 위해 더 큰 행사로 치뤄지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열광하게 될 것이다. 태양숭배에 참여한 자들이나- 그곳에 동참하는 자들에게 저주가 있을 것이다. 그것이야 말로 하나님을 가장 분노케 하는 기독교인들의 사악한 행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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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31일자 연합뉴스
■ 해맞이 차량 몰린다
1월 1일 강릉 → 서울 7시간 걸린다
" 새해에 동해안에서 해맞이 하려는 차량이 몰려 31일 서울에서 강릉까지 5시간 10분이 걸리고- 내년 1월 1일 강릉에서 서울까지는 7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산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영동고속도로 위주로 혼잡이 빗어질 것이라면서 영동선 강릉방향은 31일 오후부터 정체가 시작돼 특히 이 날 오후 6시께 여주 분기점 만종분기점을 비롯한 42km구간에서 정체가 있을 것으로 30일 전망했다. 영동선 서울 방향은 1월 1일 이른 아침부터 정체가 시작돼 오후 6시께 황계나들목-둔내 나들목 등 58km구간에서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공사는 31일 교통량이 지난해 같은 날보다 8% 늘어난 425만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 보았다. 1월 1일 예상 교통량은 350만대이며 1월 2일과 3일은 각각 382만대와 399만대이다. 도로공사는 고속도로 교통정보 , 고속도로길라잡이 같은 스마트폰 앱과 콜쎈터 (전화 1588-2504) 등을 이용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 고 했다. 위는 2014년 2월 31일자 연합뉴스 보도입니다. 지금으로부터 3년전 일이니 지금은 얼마나 더 큰 축제장으로 변했겠습니까.
■ 해맞이 축제장들
[아래 글도 2014년 12월 31일자 보도입니다]
제주 서쉬포시의 제주성산일출제/ 부산 사하구의 해맞이 부산축제/ 전남여수시의 여수항일암일출제/ 경북 영덕군 영덕해맞이축제/ 경북포항시 호미꽃한민족 해맞이 축제/ 울산울주군 울산 간절곶 해맞이 축제/ 강원강릉시 경포해돋이 축제/ 전남해남군 땅끝해넘이 해맞이축제/ 전북군산시 군산 새만금 해넘어 해맞이 축제/ 강원강릉시 정동진 해돋이 축제/ 충남 장진시 당진 왜목마을 해넘이해맞이 축제 등등.
나라마다 해맞이 축제들로 난리들이고 - 우리나라 곳곳에서 해맞이축제들이 열광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해맞이 축제가 동원된 차량만도 425만대로 예상한다면- 차 한대에 한 사람씩만 탔다해도 425만명이고- 2사람이 탔다면 850만명이고- 4사람이 탔다면 1700만명이란 얘긴데-- 봉고차들도 많을 것이고- 버스를 대여해서 간 사람들도 많을 것을 생각하면- 약 2300만명이 대이동을 한 셈이 된다.이것은 추석명절 못지 않는 민족대이동인 것이니- 앞으로는 추석명절보다 더 열광적인 축제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인파가운데 기독교인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 ? 본인이 알고 하나님은 아실 것이다.
■ 2018년. 기독교인들의
태양숭배는 반드시 심판을 부르고야 말 것이다.
2018년 1월 1일은 월요일입니다. 수 많은 교회들이 송구영신예배를 드리고 해맞이를 가겠다고 서두르고 있다 하니 실로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나라가 이렇게 위기에 처하게 된 것은 순전히 기독교인들의 죄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양무리들을 책임지고 있는 목사들이 세속화되고 성경에서 멀어져 버린 목회를 했기 때문에 온 기독교인들은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주의 종이 되어야할 목사들이 죄의 종이 되고.. 마귀의 종이 되고.. 음란의 종이 되고.. 명예와 권력의 종이 되고.. 북한의 종이 되고.. 돈과 재물의 종이 되어 올바로 목회를 못하기 때문에 주께서 피로 값주고 사신 양무리들이 지옥을 향해 질주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의 나라가 얼마나 위태로운가 ! 좌파들은 날마다 국회에 앉아 적화에 합당한 법을 만들어 통과시키느라 정신이 없고... 보수우파들은 분열될 대로 분열되어 서로 물고 씹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2017년 한 해의 지은 죄들을 회개하고- 2017년 새로운 해를 맞이 하자 "하여 [회개]로 영적대각성운동을 일으키는 것이 한국 기독교의 전통이었습니다. 그런데 송구영신예배를 드리자마자- 밤 중에 교인들을 데리고- 솟아오르는 해를 향해 자기 소원을 빌라고- 높은 산이나 해안가로 데려가는 행위는 버림받아 마땅한 사악한 죄인 것입니다. 싫껏 회개하고...밤 12시에 새 해 첫날 첫예배 하나님께 드리고 나서... 2018년 1월 1일부터 태양숭배로 죄의 량을 채워 하나님의 진노를 격동시킨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지금은 하나님 앞에서 무릎 꿇고 금식하며 통회자복을 해도 때가 늦은 판국에...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 그것도 제2계명을 범하는 ... 종교적 죄를 범하겠다니... 하나님께서 이런 자들의 죄를 결코 용서치 아니할 것입니다.
제2계명만 범한 것이 아니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제 4계명도 범하는 사악한 행위인 것입니다. 주의 종 잘못 만나면 교인들의 인생과 영혼에 망쪼가 듭니다. 그것을 깨닫고 돌아선 자는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재수없는 교인들은 주의 종 잘못 만난 것입니다. 목사가 시키는대로만 하면 구원얻는 줄 알고 목사가 시키는대로 하는 어리석은 교인들이 죄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이 나라를 보십시요. 하나님의 큰 심판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회개로 살아도 때가 늦을 정도입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회개로 일관하면서 기도로- 말씀으로-무장하십시요. 그래야 죽더라도 천국에 갈 수 있으며- 적과 재앙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2017년 12월 27일 수. -그리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