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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론 강해(필독)

공중재림에 관하여(3)

작성자그리운소리|작성시간12.06.02|조회수539 목록 댓글 12

 [ 공중재림에 관하여(3)]

 L. 삶의 목적을 어디에 둘 것인가 ?

 

눅21:34 =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이제는 스스로 신앙생활을 해야될 때가 되었다. 교회건물도 보지말고 - 목회자도 보지말고- 많은 인파도 보지말고- 목사의 유명간판도 보지말고- 사람만나 교제하는 재미로 교회 가는 것도 삼가고-스스로 성경읽으면서 그 성경앞에 끓어 엎드려 회개하고 고치고 - 회개하고 고치고 - 죄를 찾고 찾아서 회개하고 고치고- 이렇게 실속있는 신앙생활로 돌아가야 한다.

 

이제 앞으로는 교회건물도 필요없고- 목사도 필요없게 된다.  너무 타락하고 너무 양무리들의 살과 가죽을 인정사정없이 벗겨먹고 양무리들의 피를 거마리들처럼 빨고 있기 때문에 지금도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더 목회자는 필요없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다. 세상을 바라보지 말고- 사람을 의지하지 말며- 사람을 믿지도 말라 ! 그러면 우리의 신앙목적은 어디에 두고 살 것인가 ? 

1. 회개 목적을 재림에 두라 !

왜 회개를 해야 하는가 ? 3 가지 목적이 있다. 첫째는- 하나님은 거룩하시니 그의 몸된 성도들(지체들)도 거룩해야 같은 장소에서 서로 만날 수 있기 때문이요. 둘째는- 회개치 아니하면 그리스도의 재림에서 낙오자가 되기 때문이요. 셋째-모든 신앙생활의 출발점은 회개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그래서 세례요한도 예수님도 첫 번째 메시지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였다.

 

철저하게 회개하고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어- 순종의 삶으로 그 이름을 계속적으로 유지돼 나간 그 사람들이 목회도 해야되고/ 예배/ 기도/ 전도/ 봉사/ 금식/ 구제/ 선교/ 직분 등을 맡아 할 때 하늘의 상급이 쌓이고- 또한 상급이 쌓인 그들이 왕권을 받아 천년동안 주님과 함께 지구촌을 다스릴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계시록 초두에서부터 계22장까지 그렇게 회개를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계2: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계2:16-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임하여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계2:21-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그 음행을 회개하고자 아니하는도다 -22 볼찌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터이요 또 그로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 던지고 -23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줄 알찌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계3:3-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계3: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계 22:14 = 그 두루마리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 회개한 자들이 받을 상급 ]

◐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신다
계2: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 감추었던 만나와 흰 돌을 주신다
계2:17-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 생명책에 이름이 유지될 것이다
◐ 흰옷을 입고 주님과 같이 다니게 될 것이다
◐ 주님과 함께 보좌에 앉게 해 주신다

 

계3:4-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삭제하)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계3: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 기도 목적을 재림에 두라 !

모세 성막 내부 구조를 보면 지성소에 있는 법궤와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는 것은 분향단이다. 떡상도 금촛대도 양 옆으로 놓여있지만 분향단만은 법궤 바로 맞은편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왜 그렇게 명하셨을까 ? 분향단은 제사장이 날마다 그곳에서 향을 피우는 곳이다.

 

향은 오늘날 성도들의 기도의 향을 말한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법궤와 분향단 사이에 쳐놓았던 휘장이 찢어지면서 모든 죄인들은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 보좌 앞에 담대하게 나가갈 수 있게 되었고- 원수되었던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정상적으로 회복되었다. 신앙생활은 기도로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기도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그리고 기도 목적은 반드시 재림에 초점을 맞추어 놓고 자기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눅18장1-8 상반 절까지는 인간이 살면서 당하게되는 크고 작은 삶의 문제를 놓고도 변함없이 한결같이 꾸준하게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받을 날이 있음을 말씀하시면서도 - 8하반절에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고 결론을 짓고 있다. 이게 무슨 말인가 ?

 

하나님을 믿은 성도들의 기도 목적은- 현세적인 삶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장차 나타날 그리스도 재림에 초점을 맞추는 기도생활을 해야된다는 것이다. 기도의 목적을 현세적인 삶의 문제에 두게 되면 그 문제가 해결돼 버리면 기도를 그만두게 되거나- 기도생활에 나태해지며 -모든 기도들이 형식적으로 변하여 중심바친 기도를 하지 않게 되지만- 재림에 두게되면 삶의 문제가 해결되어도 자기 영혼구원(가족영혼구원/ 맡고 있는 성도들의 영혼구원)에 대한 기도는 변함없이 한결같이 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눅18:7 =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3. 충성의 목적도 재림에 두라 !

교회에서 직분(목사/ 전도사/ 장로/ 권사/ 집사/ 교사/ 선교사/ 성가대와 지휘 기타등등)을 맡아서 충성을 하더라도 그 충성의 목적을 오직 그리스도 재림에 초점을 맞춰놓고 최선을 다하여 일을 해야 한다. 또 전도/ 구제/ 봉사/ 물질 충성 등을 할 때에도 목적을 오직 그리스도 재림에 목적을 두고 해야 한다. 그래야 진정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거기에 초점을 맞추지 아니하고 충성할 경우 다음과 같은 폐단이 나타난다.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더러운 이를 위하여- 명예를 위하여-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와 칭찬을 들어보려고 - 자기를 높여 보려고- 인기를 얻어 보려고 - 자기를 나타내 보이려고 - 하다가 지옥으로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사람에게 보이려고(마6장) 하다가 모두 버림을 받았다.

 

또한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다보면- 자기가 맡은 일이 싫어져 억지로 하게 되고- 마지 못해서 하게 되고 - 사람의 눈을 의식하게 되고- 감정에 따라 기분에 따라 맡은 일을 하게 되고 -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안하는 불성실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자기의 충성목적을 재림에 두게 되면 오직 은밀한 중에 보고 계시는 하나님만 바라보고- 변함없이 꾸준하게 시간바쳐 중심바쳐 최선을 다하여 하게 되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누가 나를 알아 주는 자 없어도 - 수고의 댓가를 못 받아 누려도 - 칭찬하는 사람도- 알아주는 사람 없어도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만 바라보고- 인간의식하지 않고 충성을 하게 되는 것이다.

벧전5:1- 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 된 자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예할 자로라 -2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부득이함으로 하지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를 위하여 하지말고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며 -3 맡기운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되라 -4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을 얻으리라

 

[ 충성하는 자들이 받을 상급 ]

◐ 생명의 면류관을 받게 된다
계2:10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게 된다
계2:11-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4. 죄와의 전쟁목적도 재림에 두라 !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을 향하여 하늘 군대라고 말씀하셨다. 그 이유는 날마다 죄와 싸워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상에 있는 교회를 전투적 교회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싸우라는 전쟁을 하기 위해 날마다 죄와 전쟁을 선포하고 싸워 이겨야 한다. 전쟁이란 적이 죽지 아니하면 내가 죽어야 하는 것이 전쟁이요- 적이 패배하지 아니하면 내가 패배하여 죽거나 포로가 되는 것이 전쟁이다(롬6:15-23).

 

죄가 무엇인가 ? 하나님께서 싸우라는 싸움을 하지 않는 것이 죄이다. 그리고 그 전쟁의 목적은 장차 나타날 그리스도 재림에 초점을 두고 싸워야 하는 것이다. 지금은 적들과 싸우느라 심신이 피곤하고 고단하고- 어느 때에는 이 싸움을 포기해 버리고 싶고- 항복해 버리고 싶고- 끝도 보이지 않는 이 전쟁을 계속할 자신이 없어도- 장차 나타날 그 영광을 생각한다면 - 모든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면류관을 받고 거행되는 왕의 대관식을 생각하면 - 낙심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후퇴하지 않고- 생명을 걸고 싸우게 되는 것이다.

 

롬8:18- 생각컨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성경은 머리에 구원의 투구를 쓰라고 권면하신다. 모든 죄된 생각은 뇌의 생각으로부터 오기 때문이다. 도적질하는 사람은 먼저 도적질을 생각하고- 살인을 하는 사람들은 먼저 살인을 생각하며 계획을 짠다. 그래서 죄의 근원지는 바로 생각이다. 그래서 성경에 악인은 생각을 버리고 내게로 돌아오라고 경고하고 계신 것이다. 이 세상 정욕은 어디로부터 들어오는가 ? 그것은 안목의 정욕으로부터 들어오기 시작한다.

 

하와도 그 실과를 보니 - 따먹고 싶었고 - 다윗도 목욕한 여인을 보니-범하고 싶었다. 모든 죄는 눈으로부터 들어와 뇌로 전달하고- 뇌는 생각을 통해서 그 욕심을 이루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짜게 된다. 그래서 안목의 정욕은 육체와 영혼을 파멸로 이끌어 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 생각과 싸워 이겨야 한다. 지피지기는 백전백승이라했다. 내 머리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는지 ?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 어디에 가치관을 두고 살고 있는지 ? 날마다 자기 자신을 스스로 진단하면서 자신과 싸워 이겨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진정한 전쟁인 것이다. 우리의 적은 타인이 아니요. 불합리한 환경이 아니요/ 공의와 사랑을 찾아 볼 수 없는 상황이나 사회가 아니다. 우리의 적은 우리 안에 도사리고 있다. 그래서 사도바울도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 고백했으며 그가 어떤 전쟁을 해 왔는가를 롬7:13-25에서는 잘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엡6: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

 

계14:3-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 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4 이 사람들은 여자(세상죄악)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5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우리는 나와의 전쟁에서 싸워 이겨야 한다. 그래야 승리의 면류관을 받아 쓸 수가 있다. 천년왕국을 사모한다면- 거기에 입성하여 영광의 면류관 받아 쓰고 주님과 함께 통치하기를 원한다면 싸워라 ! 승리하라 ! 무기는 철저한 회개와 성경대로의 순종의 삶과 중심바친 꾸준한 기도 외에는 없다.

 

5. 신앙의 절개목적도 재림에 두라 !

신앙의 지조없는 교인들은- 우상도 섬기고, 점도 치고, 절간에도 가고, 조상숭배도 하며- 주일성수와 십일조 생활을 거부하며- 교회 옮겨 다니는 것을 밥먹듯이 하며- 어느 교회를 가든지 만족이 없는 자들이며- 말만하고 행함이 없는 자들이며- 자기의 감정대로/ 기분대로의 신앙을 소유한 자들이며-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 경험에 안 맞고/  이성에 안 맞고/ 상식에 안 맞고/ 계산에 안 맞으면 절대로 순종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신앙기준은 <자기 소견에 옳은데로(삿 17:6. 삿21:25)>인 것이다. 환난이 오면 제일 먼저 주님을 배반할 자들이며- 자기의 이익을 따라 철새처럼 이동하고 - 갈대처럼 흔들리는 자들이다. 불순종한 사람들은 집 기초를 모래 위에 두었고- 집 재료는, 풀과 짚과 나무로 건축한 자들이다(마7:26. 고전3:12). 그 결과 마7: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우리는 토끼신앙도 되지말고 변함없이 꾸준하게 진행하는 거북이 신앙이 되어야 하며- 철따라 이동하는 철새 신앙도 되지 말고- 사시사철 변함없이 한 장소에서 살다가 죽은 참새신앙이 되어야 하며-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죄와 얽혀)서 백년까지 누리고 싶어하는 이방원 신앙도 되지 말고-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 되어 넋이야 있건 없건 주님 향한 일편단심 가실 줄 있으랴 정몽주 신앙이 되어야 한다(레11:1-23참조).

 

지조있는 성도는 1계명-4계명까지를 생명걸고 지켜 행하고-우상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지 아니하며- 생명 걸고 주일성수와 십일조생활을 준행하며-주께서 주신 직분을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맡은 직분에 생명걸고 충성하며- 마귀의 미혹과 죄의 유혹을 뿌리치고 이기는 사람들로 정신관리/ 신앙관리/ 육체관리/ 잘하는 사람들이다. 신앙과 행위의 기준을 성경으로 삼고 신앙생활을 하는 이들 집의 기초석은 반석이요- 집 재료는 금/ 은/ 보석이다(마7:26. 고전3:12. 단3:19-27. 단6장).

 

그 결과 하나님께서 세상을 심판하실 때 그들을 지키고 보호하신다. 마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여기서 비/ 창수/ 바람은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을 말한다.

 

임금에게 충성하는 것도 한 임금을 섬기는 절개로 하는 것이며-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도 신앙절개로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들을 천국의 충신으로 인정하여 그들에게 왕관을 씌워 주시는 것이다.  

 

6. 이웃사랑의 목적도 재림에 두라 !

성경 66권을 10가지로 집약시키면 10계명이요- 십계명을 두가지로 집약시키면 위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래로 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는 두계명으로 압축이 된다. 이러한 이웃 사랑의 목적도 재림에 초점을 맞춰두고 실행에 옮겨야 한다.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자신을 나타내려고- 명성을 얻어보려고- 어떤 댓가를 바라보고 - 이웃을 사랑하게 되면 얼마 가지 않고 무너지고 만다. 오직 누가 알아 주든지 말든지- 좋은 평가를 받든지 말든지-그 만한 대가가 돌아오든지 말든지 오직 은밀하게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공손과 겸손한 마음으로- 내 이웃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그 이웃들의 영혼들을 놓고 중심바쳐 기도하고 - 전도하고- 구제 봉사하는 일을 하게 되면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나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그러면 내 이웃은 누구인가 ? 많은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 나를 제외한 타인이나 내 집 근처에 살고 있는 가까운 이웃집을 생각하지만 성경을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다. 내 이웃이란 제5계명-10계명까지가 다 내 이웃이다. 쉽게 말하면 부모부터 시작해서 내 혈육인 형제자매와 일가친척과 친구들과 이웃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항상 교회 안에서 만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내 이웃이다. 그러면 누구에게부터 이웃 사랑실천을 해야 하는가 ? 사랑실천에도 반드시 순서가 있는데 이웃사랑의 순서는 다음과 같다. 

① 부모님 → 자신을 낳아서 길러 주신 부모께 효와 공경을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만고불변의 법칙이다. 이러한 효행은 그 부모가 예수를 믿든 안 믿든 상관없이 자식이라면 반드시 효와 공경을 실천해야 되는 자식의 의무요 도리인 것이다. 설사 부모가 잘못을 저지르고 우상숭배를 한다 할지라도 자식된 도리는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다.

② 내 가족들
자신의 가족들을 먼저 돌아봐야 한다. 자녀들이나 아내나 남편이 어려움에 처해 있으면 부모 다음으로 가족을 도와야 한다.
딤전5:8-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③ 친형제 자매들 → 왜 친형제와 자매들을 도와 주어야 하는가 ? 이것도 부모에 대한 효행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형제끼리 서로 돕고 살면 그 부모의 마음이 기쁘고 어려움에 처해 있는 자식들에 대한 부모의 고민을 덜어주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신앙사상까지 하나가 되라는 말은 아니다(딤전5:8참조). 친형제자매를 돕는 일은 부모님 마음을 편하게 해 드리려는 이유뿐만 아니라 - 그들의 마음을 감동시켜 전도를 통해 그 영혼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데 가장 큰 목적이 있는 것이며- 만일 친 형제자매가 예수를 믿더라도 어려우면- 다른 성도들보다 우선순위로 도와야 하는 것이다. 


④ 믿는 성도들 → 그 다음 돕고자하는 마음이 있다면 불신자들보다 먼저 어려움에 처해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찾아 도와주어야 한다(마12:46-50). 진정한 가족은 예수님의 피를 통하여 생명책에 이름이 있는 성도들로 순종의 삶을 살고 있는 성도들이다. 교회에서 바자회를 해서 봉사활동을 하더라도-그 교회 성도 가운데 어려움에 처해있는 하나님의 백성들부터 찾아내서 도와주고 난 다음에- 전도할 목적으로 불신자들을 돕는 것이 구제와 봉사의 순서인 것이다.

 

⑤ 불신자들 순서인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부모형제들은 도와주지 아니하면서 타인만 도와주는 것을 선호하는데 그것은 성경원리와 맞지 않는 구제와 봉사인 것이다. 혈통적인 형제자매가 어려우면 다른 성도들보다 먼저 도와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웃사랑에도 순서가 있는 법이다. 교회에서 봉사를 해도 이름낼 곳만 도와주게 되면 - 칭찬을 받으려는 목적으로 - 자신들의 이름을 내기 위한 목적으로 - 봉사와 구제활동을 한다면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일이다.

 

영혼들을 놓고 기도를 해도- 부모님과 자신의 가족들과 형제자매들과 자신이 맡고 있는 성도(학생들포함) 순으로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가며 영혼구원을 놓고 중심바쳐 목적놓고 기도해야 한다. 기도도 봉사 중 하나이다. 이러한 기도 봉사에도 반드시 질서가 있고 순서가 있다는 것을 알고 행해야 하며- 이러한 이웃사랑의 목적을 온전히 주의 재림에 두고 기도로/ 물질로/ 전도로/ 구제로/ 위로와 격려로/ 실천해 나가야 한다.

 

M. 결론(눅17:34∼35)

밤에 잠을 자든, 낮에 일을 하든 준비된 자만 데 려간다(34∼35)-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심판의 경고를 듣고, 회개하는 자- 세상일보다 신앙관리에 더 관심을 두는 자- 신앙의 목적을 재림에 둔 자 (눅18:8. 계1:3)- 항상 겸손하며 맡은 직분에 충성스러운 자 - 눅 21:35-36=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왜 부모를 공경하고 효를 행해야 하는가 ? 공중재림에 붙기 위해서.
왜 형제자매를 돌아보며 불쌍히 여겨야 하는가 ? 공중재림에 붙기 위해서.
왜 가정에 충실하고 내 가족을 돌아보아야 하는가 ? 공중재림에 붙기 위해서.
왜 믿는 성도들과 화목하고 겸손하게 살아야 하는가 ? 공중재림에 붙기 위해서.
왜 불신자들의 영혼구원을 위해서 전도해야 하는가 ? 공중재림에 붙기 위해서. 


왜 정직하고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하는가 ? 공중재림에 붙기 위해서.
왜 한결같이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가 ? 공중재림에 붙기 위해서.
왜 서로 불쌍히 여기며 살아야 하는가 ? 공중재림에 붙기 위해서.
왜 철저하게 회개하고 행동을 고쳐야 하는가 ? 공중재림에 붙기 위해서.
왜 양을 위해 죽고 양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 ? 공중재림에 붙기 위해서.


왜 우상숭배와 미신행위를 버려야 하는가 ? 공중재림에 붙기 위해서.
왜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며 온전한 십일조를 내야 하는가 ? 공중재림에 붙기 위해서.
왜 맡은 직분에 충성을 다해야 하는가 ? 공중재림에 붙기 위해서.
왜 세상적 욕심과 사심을 버려야 하는가 ? 공중재림에 붙기 위해서. 등등.

성경 66권은 모두 주님의 재림인 종말에 포인트를 맞추고 있다. 우리의 신앙 역시 재림에 포인트를 맞춰야 하는 것이다. 

 

벧전5:8 = 깨어라 ! 근신하라 !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 앎이니라.

 

히12:16-17 =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 너희의 아는 바와 같이 저가 그 후에 축복을 기업으로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마25:10 =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 지라--- 주여 ! 주여! 열어 주소서 ---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계3:7 =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아~ !!! 가슴이 벅차 오르는 !!!

천지가 진동하는 장엄한 행렬 !!!

땅을 치고 통곡하는 지상의 무리들 !!!

 

기독교인들의 신앙의 결산은 공중재림에서 보게될 것이다. 그래서 사도바울도 빌립보 2장을 통해서 이렇게 고백했다. 빌2: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부활)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 푯대(부활이라고 하는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왕관)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

 

기독교인들이여 !!! 이것을 생각해 보았는가 !

만약에 여러분이 공중재림에 붙지 못한다면 - 당신의 구원은 천년 뒤에야 보게된다는 사실을 .. 그것도 이름이 생명책에 있다는 것이 확실하다면(계20:5) ....  !  

계20: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2012년 6월 2일 : 그리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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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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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그리운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6.21 그렇단다 구제도 순서가 있고- 충성도 순서가 있고-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이다.
  • 작성자2420 | 작성시간 12.08.04 생명책에 이름 있는자들은 예수님 공중재림때 다 들림받을수 있는거지요?
  • 답댓글 작성자그리운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8.04 생명책에 이름이 있다고 해서 다 휴거된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공중재림 하실 때에는 천국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영혼들을 위해서 생명바쳐 충성을 했던 천국의 충신들만 데리고 옵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왕권을 부여하고/ 각 나라들을 분배하여 전 세계를 다스리게 할 것입니다. 살아생전 그 만큼 충성을 했기 때문에 그 만한 영광을 차지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나머지 영혼들은 천년왕국 후 백보좌 심판이 있는 후 신천신지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충신 중에서 충신들을 추리고 또 추려서 데리고 올 것입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있다고 다 왕이 된 것은 아닙니다.
  • 작성자메신저 | 작성시간 14.06.12 전도사님!
    오늘 가족들이랑 함께 프린트하여서 전심으로 하나되어 하나님께 철저히 회개하고, 우리안에 있는 여리고성과 같은 완고한 자아가 무너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그리운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6.13 성경에서 어긋남이 없이 살기만 한다면 하나님께서 심히 기뻐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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