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신이 주신 선물이라고, 축복일거라고
감사해
내겐 너무나 소중한 너
그래도 나 이렇게 행복한걸
시간이 흘러 아주 먼 훗날 그땐 얘기 해줄게
니가 얼마나 날 웃게 했는지, 설레게 했는지
감사해 oh yeah
내게 세상을 선물한 너 (I do not cry)
그래서 나 웃어도 눈물인걸
KCM 흑백사진-
남해의 여름은 어떨까요?_갑자기 남해의 장마가 궁금해지는 요즘입니다.
"고3이 이렇게 힘들 줄 몰랐어요
쉴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멍때리기도 해보고,
교과와 상관없는 책을 2시간이나
읽었어요-"라고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고3을 향해
흑백사진의 감수성을 전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정은혁모 작성시간 26.06.09 오셨군요~~
저도 조용히 인사드립니다^^.
고삼은 적응할만하믄......
졸업할 것 같습니다... ㅠㅠ -
작성자배수영(모) 작성시간 26.06.09 선생님! 한 명 한 명 세심하게
감성있는 흑백사진을 ,,
파릇파릇 상추에겐
본디 컬러사진을 ,,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특히나 해성이들의
안위가 궁금해지는 날이네요!
힘내라, 잘할거다, 믿는다,,, 라는 말에도
어깨가 무거워지진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날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은혁모 작성시간 26.06.09 수영어머니~ 오셨어요??
오신김에 외쳐봅니다.
기적을 향하는 2반!!
아자!
-
답댓글 작성자배수영(모) 작성시간 26.06.09 정은혁모 ㅎㅎ 2반 고고!
-
작성자최윤우(모) 작성시간 26.06.10 감성돋는 흑백 사진 저장 꾹 눌러둡니다♡ 정시온 선생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