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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화 야간 면학

작성자정시온(윤리)|작성시간26.06.09|조회수195 목록 댓글 29

너는 신이 주신 선물이라고, 축복일거라고
감사해

내겐 너무나 소중한 너
그래도 나 이렇게 행복한걸

시간이 흘러 아주 먼 훗날 그땐 얘기 해줄게
니가 얼마나 날 웃게 했는지, 설레게 했는지
감사해 oh yeah

내게 세상을 선물한 너 (I do not cry)
그래서 나 웃어도 눈물인걸

 

KCM 흑백사진-

 

남해의 여름은 어떨까요?_갑자기 남해의 장마가 궁금해지는 요즘입니다.

 

"고3이 이렇게 힘들 줄 몰랐어요

쉴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멍때리기도 해보고,

교과와 상관없는 책을 2시간이나 

읽었어요-"라고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고3을 향해

흑백사진의 감수성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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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정은혁모 | 작성시간 26.06.09 오셨군요~~
    저도 조용히 인사드립니다^^.
    고삼은 적응할만하믄......
    졸업할 것 같습니다... ㅠㅠ
  • 작성자배수영(모) | 작성시간 26.06.09 선생님! 한 명 한 명 세심하게
    감성있는 흑백사진을 ,,
    파릇파릇 상추에겐
    본디 컬러사진을 ,,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특히나 해성이들의
    안위가 궁금해지는 날이네요!
    힘내라, 잘할거다, 믿는다,,, 라는 말에도
    어깨가 무거워지진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날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은혁모 | 작성시간 26.06.09 수영어머니~ 오셨어요??
    오신김에 외쳐봅니다.
    기적을 향하는 2반!!
    아자!
  • 답댓글 작성자배수영(모) | 작성시간 26.06.09 정은혁모 ㅎㅎ 2반 고고!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최윤우(모) | 작성시간 26.06.10 감성돋는 흑백 사진 저장 꾹 눌러둡니다♡ 정시온 선생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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