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 고3의 무게를 이겨내지 않아도 견뎌내기를 바라며 부모님들과 함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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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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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강린(부) 작성시간 26.06.17 조연서(모) ㅋㅋㅋ
갑자기 영화 대사가 떠오르네요.
"묻고 떠블로 가!"
좋은 아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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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권오윤(모) 작성시간 26.06.17 열공하는 모습에 박수 듬뿍 보냅니다.
해성이들, 오늘도 수고 많았습니다~♡
함께 해주시는 선생님들께도 👏👏👏
늘~ 감사합니다!
편한 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이선민(모) 작성시간 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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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소울(모) 작성시간 26.06.17 어제도 잘 견디고 하루를 마감했네요.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선생님 감사합니다^^
해성이들~한 마음으로 또 묵묵히 오늘을 살아가 봅시다.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선민(모) 작성시간 26.06.17 소울어머님도 더위 먹지 마시고 화이팅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