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밤입니다.
"수요일은 월, 화요일에 받은 업무 스트레스가 쌓여 있는 데다 한 주를 끝내려면 아직 한참 남았다는 부담감까지 주는 요일" 이라는 연구 해석이 있다네요..
그 어렵다는 수요일을 우리 해성이들이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반면, 목요일은 가장 스트레스가 적은 요일이라고 하는데, 아마도 주말이 다가오고 있기때문이겠지요?^^ 해성이들에게도 곧 20대의 자유가 들이닥칠겁니다. 힘들 때마다 가까이 닥쳐 온 청춘의 자유를 직시하면서! 스트레스 따위 날려버립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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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선민(모) 작성시간 26.06.18 new
저두 기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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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조연서(모) 작성시간 26.06.18 new
이선민(모) 몇시몇분몇초?
두구두구♡♡ -
작성자남해린(모) 작성시간 26.06.18 new
선생님 말씀에
물잔이 물이 반이나 남았다와
반밖에 안남았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긍정과 부정은 한 끗 차이
마지막 남은 나의 십대
어떤 마음으로 보낼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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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선민(모) 작성시간 26.06.18 new
우리는 모두 긍정모드로 남은 시간 잘 보내봐요♡
해린어머님 맛난 저녁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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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조연서(모) 작성시간 26.06.18 new
할 수 있을까 고민하기보다, 해보자는 긍정의 마인드로
오늘도 추울~ 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