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13 박강린 작성자박강린|작성시간26.06.14|조회수57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어머니의 직업이 왜 셰프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강린(부) | 작성시간 26.06.14 강리나~~사회생활이 무척 늘었구나~ㅎㅎ귀교 잘했지?집에서 충전 많이했으니, 응원만 보낼게!힘내구~ 💕 답댓글 작성자이선민(모) | 작성시간 26.06.16 ㅋㅋㅋ,강린이의 사회생활 갑입니다요~~!!!! 답댓글 작성자박강린(부) | 작성시간 26.06.16 이선민(모) 그니까요~~남해가서 공부 말고도많은 걸 학습하네요! ㅋㅋㅋ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