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3 권오윤 작성자권오윤(본인)|작성시간26.06.14|조회수77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아침이라기엔 과분할 정도로 푸짐했던 한 상을 가족들과 함께했습니다. 어머니의 맛있는 음식을 오래간만에 먹을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권오윤(부) | 작성시간 26.06.14 ㅎㅎ 이제 아침 야채도 잘먹네. 작성자권오윤(모) | 작성시간 26.06.15 아들아, 과분할 정도였니? ㅋㅋ앞으로는 외식할 때 숙제 있다꼬 미리 말해다오~^^집안 행사로 함께한 시간이 짧아서 밥도 얘기도 충분히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해.혼자서 끼니도 잘 해결하고, 다 키운 듯~♡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