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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사랑 실천

3317이동현

작성자이동현|작성시간26.06.14|조회수51 목록 댓글 0

곧 있을 어머니의 생신을 모두 모인 자리에서 미리 맞았습니다. 작년에 제대로 챙겨드리지 못했던 것이 마음에 남아 죄송했고,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흘렀다는 사실에 아쉬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남은 반년 동안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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