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침침한날씨지만… 다들 월요팅~~~!!입니다
수업으로 자리를 비운 학생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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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조현수 모(2221) 작성시간 26.06.08 울아들~ 오늘도 고생했어
엄마도 막 집에왔어^^
니 선물도 사왔으니 기대해😘 -
작성자정지나 모(2212) 작성시간 26.06.08 오늘 남해 보리암에 다녀왔어~
절이야 항상 간다지만 우리딸 있는 곳이라
더욱 좋은 마음으로 다녀왔네~
항상 건강하게 잘 채워나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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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소휘 부(2107) 작성시간 26.06.08 소휘~
그거 망고니?
어제 너 모셔다 주러 가는 동안 잠도 안 자고 명상만 해줘서 정말 고마워
아빠에 대한 소휘의 사랑은 찐하게 느꼈다
많이 피곤했지?
오늘 면학 마무리 잘 하고 좀 쉬어 -
작성자정진하 모(2220) 작성시간 26.06.08 아드님~
무척 피곤해보이는구나~
고생이 많네~~
오늘도 학교생활하느라 애썼어
오늘은 일찍? 푹 자길~♡ -
작성자박보윤 모(2105) 작성시간 26.06.08 울딸~~~
사진에서 얼굴은 안보이지만
열심히 수업듣고 와 있겠지?
이제 기말고사가 다가오니
각자의 계획들이 있을 시간인듯 하네요~~~
지금껏 잘해왔으니
그 경험을 거름 삼아
더 잘해 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모두
너무나 수고 많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