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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민서 모(2102) 작성시간 26.06.15 또다시 한 주가 시작되었네요.
선생님들의 피로가 좀 풀리셨을지...
무사히 주말을 보냈으니
열심히 살아주기를 바래봅니다.
.
모든 엄빠들~~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박소휘 부(2107) 작성시간 26.06.15 소휘~
아니! 무슨 대역죄인처럼 후드에 고개를 떨구고 있니?
그렇게 감추어도 보윤이 때문에 너 찾을 수 있다
아침에 많이 안 덥니? 옷을 두껍네, 아침 일찍 일어나서 그런가 싶네
어제 버스 태워 보내니, 많이 아쉽다.
내가 데려다 주고 싶은데, 나의 즐거움이 사려졌어
다음 주를 기다하마
오늘 하루 잘 보길 바래 -
작성자손성익모(2319) 작성시간 26.06.15 와~~하늘이 예술이네요
공부한다고 바쁘겠지만 고개들어 하늘 한번 쳐다보는 여유도 가질수 있었음 좋겠네 -
작성자백승은모(2306) 작성시간 26.06.15 아무것도 뭘 안해도 피곤한 월요일…😅
그래도 친구들과 함께 월요병 이겨내고 맨탈 꽉 잡고 한주 시작해 보자💕 -
작성자신민서 모(2110) 작성시간 26.06.15 엄마 눈뜨자마자 우리 민서생각나더라. 민서야, 잘 지내고 있어야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