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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월요일 야간 면학 풍경

작성자정지욱(역사)|작성시간26.06.22|조회수215 목록 댓글 19

비가 왔다 그쳤다하는 걸 보니, 남해는 이른 장마가 시작되려나봅니다. 학생들의 에어컨 의존도가 높아 오늘 같이 바람이 시원한 날엔 창문을 열고 있습니다. 여름이 길텐데, 온도와의 싸움이 쉽지않을 듯 합니다. 학교에서도 더욱 유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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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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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소휘 부(2107) | 작성시간 26.06.22 소휘~ 책상 위에 한상 차렸구나
    오늘 밤 표정에 아빠는 많이 안도가 된다
    방학까지 몇일 남았지만, 하루 하루 별 탈 없이 지내길 바래
    그리고 시험, 물론 잘 보면 좋지만, 소휘 아프지 않게 무리하지 마
    항상 너에게 아빠, 엄마가 있으니,
    노력하는 널, 우리는 알고 있으니,
    건강만 지켜주면 좋겠네
    사랑하는 소휘, 오늘도 평온한 밤이 되길 바래
  • 작성자정혜서 부(2415) | 작성시간 26.06.22 오늘도 수고했어.
    아자아자!!!!
    화이팅. 힘내~
  • 작성자고윤서 모(2202) | 작성시간 26.06.23 new 윤서야 ❤️
    세상이 정해주는 대로 살지 않아도 괜찮아~
    시험 못치면 세상 끝날 거 같이 슬퍼하는
    너의 자세면 충분하다..
    세상의 기준에서 성공하는 것보다
    너만의 길을 재밌고 신나게 걷기를~~

    시험 기간이라고 공부하지 말고
    공부하고 싶어서 공부하는 니가 멋져!
    성적은 신발 사이즈 허리 둘레 같은 거야
    너를 설명하기엔 의미없는 숫자야 알지? 😀😃😄
  • 답댓글 작성자박보윤 모(2105) | 작성시간 26.06.23 new 윤서어머니 댓글에 감동하고 갑니다🥹

    세상의 기준보다는 너만의 길을 걷기를,
    성적이 너를 설명하는 숫자는 아니라는 말씀~~
    어떤 마음으로 주시는 말씀인지
    속상한 윤서 마음에도 닿았으면 좋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고윤서 모(2202) | 작성시간 26.06.23 new 박보윤 모(2105) 이 글이 보이시나봐요 😀
    마음이 예쁜 사람한테만
    보이는 글인데~~
    보윤엄니는 역시 요정이시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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