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 성시연 부모님 옷 입고 사진찍기

작성자성시연(1407)|작성시간26.06.14|조회수136 목록 댓글 2

저희 엄마 옷을 입으려 했으나 엄마가 옷 정리가 취미라 남은게 없다고 하셔서 아빠 옷을 꺼내봤습니다 ㅎㅎ
저 옷은 저히 아빠가 청춘 시절.. 바이크를 탈 때 입엇던 자켓이라고 합니다 ㅎㅎ.. 하지만 저희 아빠는 아직도 종종 바람을 가로지르며 자유를 만끽하시는 편이기에 아직 젊게 사시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 바지도 아빠 바지인데 제가 입기 버거웠던걸 보니.. 다이어트를 좀 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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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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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보윤 모(2105) | 작성시간 26.06.14 와~~아빠 옷인데도
    시연이에게도 너무나 잘 어울려요🌿🌿🌿
  • 작성자성시연 모(2412) | 작성시간 26.06.15 바이크에 올라타서 찍었어야했는데 절대 타지 말라는 아빠의 당부에..;; 아쉽당.ㅋㅋ
    이번주부터는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겠지만 힘내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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