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5 정혜서 부모님 옷 입고 사진찍기

작성자정혜서(2415)|작성시간26.06.14|조회수97 목록 댓글 2

이십년 전에 아빠가 엄마한테 처음으로 사준 옷이라고 합니다. 저는 원피스를 언제 마지막으로 입었는지 모를정도로 원피스를 좋아하지 않는데 오랜만에 입어보니 아직도 원피스는 저에게 불편하구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입을 때 느끼셨을 감정을 생각하며 입어보니 마냥 불편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나중에 저는 제 자식에게 옷을 선물해주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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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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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보윤 모(2105) | 작성시간 26.06.14 20년이 지나도 아직도 예뻐요💕
  • 답댓글 작성자정혜서 부(2415) | 작성시간 26.06.1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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