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5 조하랑 부모님 옷 입고 사진찍기

작성자조하랑(1216)|작성시간26.06.14|조회수140 목록 댓글 2

효사랑 실천 과제를 통해 부모님의 결혼식 피로연 의상을 입어보았습니다. 사진속에서만 가끔 보던 옷을 실제로 입어보니 신기했고 벌써 20년 전에 엄마가 입은 옷임에도 불구하고 보관이 잘 되어 있어서 부모님이 이 옷을 소중하게 여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입어 보니 어느덧 제가 엄마 보다 키가 더 커 윗옷이 조금 작았습니다. 몇 년 전만 해도 너무 커서 입지 못했던 옷인데 지금은 작아졌다는게 너무 신기했고 시간이 빠르다고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도 부모님과 많은 추억을 쌓고 또 회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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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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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조하랑 모(2315) | 작성시간 26.06.14 어머나~~~
    이 옷을 우리 조딸이 입다니~~
    딸~~~
    너~~~~무 잘커줘서 고맙고 또 고마바!!!~
    늘 엄마아빠 우리 조똑띠~
    겁나 사랑한데이~~
  • 작성자박보윤 모(2105) | 작성시간 26.06.15 윗옷이 작아도
    요즘은 크롭이 유행이라
    잘어울리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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