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사랑 실천 과제를 통해 부모님의 결혼식 피로연 의상을 입어보았습니다. 사진속에서만 가끔 보던 옷을 실제로 입어보니 신기했고 벌써 20년 전에 엄마가 입은 옷임에도 불구하고 보관이 잘 되어 있어서 부모님이 이 옷을 소중하게 여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입어 보니 어느덧 제가 엄마 보다 키가 더 커 윗옷이 조금 작았습니다. 몇 년 전만 해도 너무 커서 입지 못했던 옷인데 지금은 작아졌다는게 너무 신기했고 시간이 빠르다고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도 부모님과 많은 추억을 쌓고 또 회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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