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0 이미연 부모님 옷 입고 사진찍기

작성자이미연(2310)|작성시간26.06.14|조회수148 목록 댓글 2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서 20여 년 전 아버지의 군복을 입어 봤습니다. 부모님을 비롯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그분들이 있어서 내가 지금 잘 지내고 있구나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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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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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미연 부(2310) | 작성시간 26.06.14 작년 입학 할 때 널 남해에 두고 오면서
    나의 부모님도 날 논산 훈련소에 두고 집으로 향할 때 이런 기분이었겠구나 생각했었는데..
    잘 지내고 있어 늘 고맙다.
  • 작성자박보윤 모(2105) | 작성시간 26.06.15 군복이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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