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부모님과 괌에 여행을 갔었는데, 그때 입으셨던 가디건을 입어보았습니다. 너무 어릴 적이라 잘 기억나진 않지만, 그래도 활짝 웃고 계시는 부모님과 저의 모습을 보니 시험 기간임에도 미소가 지어지는 듯 합니다.
입시 기간이 끝나면 부모님과 또 여행을 다녀보고 싶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서예람 모(2307) 작성시간 26.06.15 애기때 사진 다시보니 너무 사랑스럽지요~♡
보윤이 어머니~ 효사랑 글에 다 댓글 달아주시는 정성....진짜 감동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보윤 모(2105) 작성시간 26.06.15 서예람 모(2307) 첨에 재미있는 사진들이 있어 달게 되었는데 생각보다도 많은 아이들 글에 달게 되어서ㅎㅎ
아이들이 일일이 올렸을 마음을 생각하니 안달린 애들이 마음에 쓰이더라구요😆
오지라퍼라서 그래요~ -
답댓글 작성자서예람 모(2307) 작성시간 26.06.15 박보윤 모(2105) 그 맘 뭔지 알거같아요. 하다가 멈출순 없는 ㅎㅎ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박보윤 모(2105) 작성시간 26.06.15 서예람 모(2307) 맞아요~~~
애들 전자기기 받기전에
다달아한다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달았어요😆😆😆
오늘도 행복 가득하세요 🌿 -
작성자서예람 모(2307) 작성시간 26.06.15 저땐 괌 아니고 사이판인데 ㅋㅋㅋㅋ
귀여운 람이 얼굴을 왜 다 가려놨엉!!! 앞니빠진거 너무 귀엽던데^^
덕분에 옛날 사진 다 찾아보고 좋은시간이었엉^^ 사랑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