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부모님이랑 바닷가에 드라이브도 많이 가고 커피숍에서 맛있는 디저트도 많이 먹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과 보내는 시간도, 추억도, 사진도 점점 줄어들어 아쉬울 따름입니다
쪼끄만 할 때부터 오냐오냐 외동아들 이쁘고 듬직하게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엄마 아빠
지금처럼 쭉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제 곁에 오래오래 있어주셨으면 합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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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땐 부모님이랑 바닷가에 드라이브도 많이 가고 커피숍에서 맛있는 디저트도 많이 먹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과 보내는 시간도, 추억도, 사진도 점점 줄어들어 아쉬울 따름입니다
쪼끄만 할 때부터 오냐오냐 외동아들 이쁘고 듬직하게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엄마 아빠
지금처럼 쭉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제 곁에 오래오래 있어주셨으면 합니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