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7 남윤석 부모님 옷 입고 사진찍기

작성자남윤석 (1417)|작성시간26.06.14|조회수142 목록 댓글 1

어릴 땐 부모님이랑 바닷가에 드라이브도 많이 가고 커피숍에서 맛있는 디저트도 많이 먹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과 보내는 시간도, 추억도, 사진도 점점 줄어들어 아쉬울 따름입니다
쪼끄만 할 때부터 오냐오냐 외동아들 이쁘고 듬직하게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엄마 아빠
지금처럼 쭉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제 곁에 오래오래 있어주셨으면 합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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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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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보윤 모(2105) | 작성시간 26.06.14 와~~어린 윤석이 넘 귀엽습니다 ~~~
    윤석이 밝은 컬러도
    넘 잘 어울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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