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6 백승은 부모님 옷 입고 사진찍기 작성자백승은 (2306)|작성시간26.06.14|조회수143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아버지께서 소싯적에 운동선수셨는데요!!! 벨트가 두 손으로 들어도 무겁더라고요 챔피언의 무게는 역시 다른가봅니다…ㅎㅎㅎ옛날이나 지금이나 제 눈에는 제일 멋진 우리 아빠😚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윤아 모(2405) | 작성시간 26.06.14 역시!승은이 벨트들고있느라 엄지발고락으로 최고를 표현했구나!!딸램의 사랑이 느껴짐👍 답댓글 작성자백승은모(2306) | 작성시간 26.06.14 아하~이런 디테일한 표현이 있었네요 ㅎㅎㅎㅎ 작성자박보윤 모(2105) | 작성시간 26.06.14 와~~~~멋지신 아버님이십니다~~~얼마나 열심히 운동을 하셨을지가 느껴지네요👍👍👍 답댓글 작성자백승은모(2306) | 작성시간 26.06.15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