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1 이서연 부모님 옷 입고 사진찍기 작성자이서연(2311)|작성시간26.06.14|조회수85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저희 어머니는 지금도 젊으시지만, 조금 더 젊으셨을때 출근룩으로 있으셨던 옷이라고 합니다. 엄마가 출근할 때마다 가지말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엄마 아빠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보윤 모(2105) | 작성시간 26.06.15 울집에도 작은 따님이엄마는 출근 안했으면 좋겠다고 했었는데🥹그 아이들이 이제 다 자라서엄마 옷도 다 맞을만큼 컸네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