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옷은 아빠가 20대 시절에 입으셨던 옷입니다. 그 당시 60대 영국인 교수도 위 옷과 비슷한 코트를 입고 다녔다고 하는데, 그 교수를 보고 '이 옷은 오랫동안 입을 수 있는 옷이구나'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 후 나중에 아들이 태어난다면 이 옷을 물려줘야겠다고 다짐하셨답니다.
두 번째 옷도 아빠가 20대 시절에 입으셨던 옷입니다. 비싸게 주고 산 옷을 술자리에 입고 갔는데, 입고 간 첫날에 담배빵을 맞아 이후 보관만 한 옷이라고 합니다😅
마지막 옷은 엄마가 입으셨던 옷입니다. 저를 낳으시고 고모한테 선물로 받은 옷이라고 하네요. 제가 어릴 때 공개수업 같은 중요한 날에 종종 엄마가 저 옷을 입으셔서, 저의 추억에도 남아 있는 옷입니다.
자세가 저런 이유는 부모님이 시켜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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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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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진하 모(2220) 작성시간 26.06.14 모델이라기엔 두존크ㅋㅋ
진하가 카페 안보겠죠?? 삭제하라고 달려들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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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다온 모(2204) 작성시간 26.06.14 정진하 모(2220) 멋지기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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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윤아 모(2405) 작성시간 26.06.14 와우~색감이 아주 비비드한것이 아버님도 패셔니스타!!
아들 옷 입은모습보며 뿌듯하셨겠어요~ -
작성자박보윤 모(2105) 작성시간 26.06.14 진하 넘 잘어울려요~~
엄마 옷까지 소화를 하네요👍👍👍 -
작성자민보경 모(2411) 작성시간 26.06.16 시킨것 맞나요
포즈가 넘 자연스럽~~
옷도 다 잘 어울리는군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