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을 보다가 발견한… 태어난 지 며칠 안 된 아기 규리ㅎㅎ
이 옷은 엄마가 저를 임신하셨을 때 입었던 옷이라고 합니다. 열정이 넘치는 아이로 자라라는 의미에서 저런 화려한 무늬가 있는 옷을 입으셨다고 합니다. 이 옷을 입은 엄마의 사진을 보기 위해 사진첩도 함께 보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분명 앨범의 초반부에는 엄마와 아빠의 연애시절, 신혼여행 사진이 많았었는데 뒤쪽으로 갈 수록 아기때의 규리 사진밖에 없더라고요.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눈물이 또르륵 흘렀습니다. 항상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