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0 정수현 부모님 옷 입고 사진찍기

작성자정수현(1413)|작성시간26.06.14|조회수116 목록 댓글 3

수학여행 갔을 때 입었던 난방이 엄마 옷이였다. 엄마가 20대 때 할머니가 선물해준 거를 시간이 지나서 다시 산 거라고 한다. 집에서 사진을 못찍어서 수학여행 때 찍었던 사진으로 대체했다… 이제 나도 많이 커서 엄마랑 옷 같이 입을 수 있어서 좋다😊 앞으로도 많이 입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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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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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수현 모(2210) | 작성시간 26.06.14 어느덧 많이 자라서 엄마와 같은 사이즈의 옷을 입게 된 수현이😍
    엄마와 수현이와 동생 다현이까지 모두 비슷한 키여서 우리 옷값 굳었네 ㅋㅋ
    엄마 최애 스타일이 수현이게도 너무 잘 어울려서 좋구나🫶
  • 답댓글 작성자박보윤 모(2105) | 작성시간 26.06.15 저도 어렸을때
    엄마옷 자주 입었던 기억이 나네요😊
  • 작성자박보윤 모(2105) | 작성시간 26.06.15 수현아~~
    누가봐도 네옷이야💕
    넘 예쁘게 잘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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