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아버지가 입으셨던 옷입니다. 상의는 그냥 카라티인데 바지가 어머니가 대학시절때 큰 맘 먹고 사주셨던 르꼬끄 청바지라고 하더라고요. 잠구는 단추가 5개나 되던데 솔직히 무슨 감성인지도 잘 모르겠고 원단이 두껍고 뻣뻣해서 입는데 시간이 꽤나 걸렸습니다ㅋㅋ . 아버지께 ”이 불편한 걸 어떻게 입고 다니셨어요?“라고 묻기도 하며 나름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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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아버지가 입으셨던 옷입니다. 상의는 그냥 카라티인데 바지가 어머니가 대학시절때 큰 맘 먹고 사주셨던 르꼬끄 청바지라고 하더라고요. 잠구는 단추가 5개나 되던데 솔직히 무슨 감성인지도 잘 모르겠고 원단이 두껍고 뻣뻣해서 입는데 시간이 꽤나 걸렸습니다ㅋㅋ . 아버지께 ”이 불편한 걸 어떻게 입고 다니셨어요?“라고 묻기도 하며 나름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