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 우예주 부모님 옷 입고 사진찍기 작성자우예주(1410)|작성시간26.06.14|조회수132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어머니 아버지 두 분 다 옛날 옷이 없으셔서,, 취미로 농구를 하시는 아버지의 옛날 농구복을 입어보았습니다 너무 커서 원피스같네요 아버지께서 지금처럼 오래오래 취미생활을 즐기실 수 있으면 좋겟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우예주 부(2112) | 작성시간 26.06.14 아빠 유니폼 입고 있는거 보니 ㅋㅋㅋ 기분이 묘하구나 ㅎㅎㅎ 작성자박보윤 모(2105) | 작성시간 26.06.15 원피스 같은데도잘어울려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