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결혼 후 아빠가 엄마에게 처음 사준 겨울옷이라고 합니다!! 2007년도에 결혼하셨으니 저보다 2살이나 많은 옷이네요...ㅎㅎ 아빠는 빨간색으로 해서 서로 커플로 맞춰서 사셨다고 합니다 (아빠 옷은 너덜너덜해져서 버렷다네욥...)
입어보니 생각보다 딱 맞아서 놀랐습니다!! 엄마가 저보다 키가 7센치 정도 더 크신데 그럼 그때 엄마는 얼마나 말랐는지 감도 안 오네요
노란색이라 살짝 당황했지만 생각보다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이라 놀랐습니다 역시 유행은 돌고 도나봅니다
생각보다 맘에 들어서 언젠가 뺏어입어 보겟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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