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5 탁윤지 부모님 옷 입고 사진찍기

작성자탁윤지(1315)|작성시간26.06.14|조회수96 목록 댓글 1

엄마와 키가 비슷해 평소에도 종종 기본티나 바지는 서로 빌려입은 적이 많았는데, 이렇게 엄마 취향이 드러나 있는 외출복은 처음 입어봐 좀 어색했습니다 이 옷은 제가 중2 때 가족들과 일본여행을 하는 중에 엄마가 입은 옷이라고 합니다 이번 효사랑을 통해 부모님의 취향을 더 잘 알게된 것 같아 의미있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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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보윤 모(2105) | 작성시간 26.06.15 넘 예쁘게 잘 어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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