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5 박보윤 부모님 옷 입고 사진찍기

작성자박보윤(1108)|작성시간26.06.14|조회수120 목록 댓글 8

오래된 옷은 아니지만 엄마께서 시험에 합격하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실 때 아빠께서 선물해주신, 의미있는 옷이라고 합니다. 벌써 엄마의 옷이 잘 맞는 것을 보니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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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다온 모(2204) | 작성시간 26.06.14 보윤이도 단아~하게 넘 잘어울려요~😍
  • 답댓글 작성자박보윤 모(2105) | 작성시간 26.06.14 옷이 조금 커야하는데
    딱 맞아서 웃었더랬어요🤭🤭🤭
    그래도 잘어울리더라구요~~~
  • 작성자석종원 모 (2118) | 작성시간 26.06.15 아버님 센스👍~
    응원하는 보윤 아버님의 선물이 새롭게 시작하는 보윤 어머님께 큰 힘이 됐을듯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보윤 모(2105) | 작성시간 26.06.15 네~~
    생각지 못했어서
    더 기분이 좋았어요🥰
    종원이 어머니~
    행복한 하루되세요 🍀🍀🍀
  • 작성자민보경 모(2411) | 작성시간 26.06.16 보윤이도 너무 잘 어울리는군요~
    아버님이 멀리~~
    보윤이까지 생각하고 고르신 옷?ㅎ
    옷선물도 받으시고
    보윤이 어머니 진짜 부럽~~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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