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8 석종원 부모님 옷 입고 사진찍기

작성자석종원(1120)|작성시간26.06.14|조회수96 목록 댓글 5

살짝 급하게 찍었습니다. 아빠가 근력을 키우기 전에 자주 입던 옷이었는데, 이제는 어깨가 비좁다며 못 입는다며, 어깨너비 역사의 전환점을 알려주는 유물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제가 입어도 작긴 했습니다. 왜 아직 안 버렸나 싶었는데 엄마가 편하게 잘 입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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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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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윤아 모(2405) | 작성시간 26.06.14 와우~ 아버님 어깨깡패~ ㅋㅋ
    뒷태만으로도 든든한 아들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석종원 모 (2118) | 작성시간 26.06.15 어깨깡패가 둘이나 있어
    제가 아주 든든하답니다~^^
  • 작성자박보윤 모(2105) | 작성시간 26.06.15 전 살이쪄서 못입는데
    아버님께서는 운동으로 근육을 키우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석종원 모 (2118) | 작성시간 26.06.15 아저씨 배를 감추기 위해 어께 운동을 더 열심히 한다는 종원 아버님만의 전략~^^
    그 남자만의 비밀입니다🤫
  • 작성자석종원 모 (2118) | 작성시간 26.06.15 갑작스레 옷을 보여 달라길래
    그 옷이 먼저 생각나더라~
    아빠의 30대 초는 분명 그 옷이 맞았는데^^
    그 옷을 입을때면 세월의 흐름도, 네가 커가는 것도 함께 느낄 수 있어 느낌 좋은 옷이야~~
    오늘도 이 느낌으로 밝게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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