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추억이 담긴 옷을 입어야 한다고 하니..그런 옷들은 오래되어 버렸다고 하시네요ㅠㅠ그래서 요즘 엄마의 최애 옷으로 입어봤습니다!ㅎㅎ출근할 때도 입고 행사 있을 때도 입고…오늘 사촌 동생 돌잔치했는데, 오늘도 입고 참석하였습니다..왜 맘에 드냐고 물으니 색도 마음에 들고 잘 어울리는 것같고 치마나 바지 어디에나 입을 수 있어 좋다고 말씀하셨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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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추억이 담긴 옷을 입어야 한다고 하니..그런 옷들은 오래되어 버렸다고 하시네요ㅠㅠ그래서 요즘 엄마의 최애 옷으로 입어봤습니다!ㅎㅎ출근할 때도 입고 행사 있을 때도 입고…오늘 사촌 동생 돌잔치했는데, 오늘도 입고 참석하였습니다..왜 맘에 드냐고 물으니 색도 마음에 들고 잘 어울리는 것같고 치마나 바지 어디에나 입을 수 있어 좋다고 말씀하셨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