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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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정규 작성시간26.06.22 배우고 싶은 점
-학교 축제로 학생의 주의 집중을 이끌고 이를 축제라는 본문의 주제와 자연스럽게 연관지은 점
-유튜브 쇼츠라는 학생들이 흥미로워할 활동을 main activity로 두고, 한국의 축제를 소개하도록 한 점
제안점
-Post-reading 활동이 너무 form에 치중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을 전체적으로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form과 특정 내용을 파악하기 위한 scanning에 가까운 활동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이에 내용에 조금 더 집중된 post-reading 활동을 하나 더 제안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read and circle과 같은 활동이나 글의 정보와 사진 짝 지어 줄 긋기 같은 활동을 제안해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 배정규 작성시간26.06.22 -Traveler라는 Dana의 사진전을 보고 학생들이 youtube shorts를 만드는 것 까지의 연계성이 자연스럽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수업 구성 간 학생들이 이것을 왜 해야 되는지에 대한 납득이 가능한 맥락 설정이나 추가적인 교사 발화가 존재했다면 활동이 자연스럽게 느껴졌을 것 같습니다. 읽기 전에서 활동을 위한 맥락 설정을 할 수 있고, 단순히 부록3과 4를 보며 target form에 대한 학생들의 인지만을 점검하고 활동으로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post- reading 후에 추가적인 pre-activity와 같은 것을 제공하여 보다 연계성을 높이는 것을 제안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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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주희 작성시간26.06.22 배우고 싶은 점:
1. 현재분사라는 다소 복잡한 form을 설명할 때, 명시적인 문법 용어 사용을 배제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이전 차시에 학습한 현재진행형의 맥락과 자연스럽게 연결하였고, 사진 1 + 사진 2의 공식을 통해 두 개의 독립된 문장을 하나로 자연스럽게 병합하는 방법을 안내한 것이 돋보여 이러한 연결성을 배우고 싶습니다.
2. 단순히 텍스트를 읽고, 문제를 푸는 활동이 아니라, 학습한 분사구문을 활용하여 한국의 축제를 소개하는 '유튜브 숏츠' task라는 authentic한 과제를 부여한 것 같아 흥미로웠습니다.
제안점:
1. 도입부의 학습 목표 안내 단계에서 '유튜버가 되어 숏츠를 제작한다'는 task를 미리 명시해 주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를 보완하면, 수업 시작 단계부터 목적을 가지고 reading 활동에 더욱 몰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읽기 단계에서 교사가 학생들에게 읽는 동안 "Find how she shows each festival."이라는 읽기 목적을 부여했습니다. 그러나, post reading에서 학생의 답변을 확인하는 과정이 없고, 교사가 바로 세 축제를 나열하며 요약한 점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