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14기 김가영작성시간26.06.16
예원 선배님의 대본도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우는 모습이 너무 예쁘셔서 그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장소와 의상에 대한 부분입니다. 조금 더 장례식장 같은 장소에서 검은 옷을 입으셨다면 장례식장임을 관객이 더 빨리 인지해 빨리 몰입이 가능했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박하은작성시간26.06.16
어수선한 배경때문에 선배님에게 완전히 시선이 가지 못하는것과 대사에서 조금 더 강렬하게 기억 남는 부분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그런데 저는 아무리 몰입을 해서 눈물을 흘려도 끊기고 계속 나오진 않는데 넘.. 엄청난 배우고싶은 능력을 가지셨어요….
작성자배지우작성시간26.06.16
대본이 흥미로웠고, 특히 우는 연기가 쉬운 게 아닌데 정말 이쁘게 잘 우셔서 배우로써 큰 장점을 가지고 계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부분은 상황에 맞게 어두운 옷을 입었다면 보는 관객입장에서 몰입이 더 잘되었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최예원작성시간26.06.16
대사에서부터 친구랑 향한 애정이 잘 드러난 것 같고 마라샹궈처럼 재치있는 부분들이 흥미로웠습니다 감정선의 연결들이 너무너무 좋았고 인상 깊습니다!! 카메라 구도가 상체를 더 담고 배경이 좀 더 주제와 어울렸다면 관객도 더 몰입감있게 봤을 것 같아요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