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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반

1302 김예지 효 사랑 실천함

작성자김예지|작성시간26.06.14|조회수114 목록 댓글 13

오늘은 산청에 있는 강동회센터에서 메기탕과 은어튀김을 먹었습니당. 매년 여름마다 꼭 먹는데 이번에도 맛있었습니다. 메기의 야들야들한 살점과 바삭한 은어튀김의 조화는 최고였습니다. 내년에도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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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정지현(모) | 작성시간 26.06.14 "니들이 게맛을 알아?!"가 아니고~😜
    야들야들 메기탕과 은어튀김이라니...
    예지 입맛 최고~~~👍👍👍
  • 답댓글 작성자김예지(모) | 작성시간 26.06.14 예지는 어르니~~ 입맛입니다. ㅋ
  • 답댓글 작성자거제 신민서 (모) | 작성시간 26.06.14 김예지(모) 예지는 진짜 어른 입맛이네요~
    우린 애들이 안 먹어 시도도 못하본답니다...ㅜㅜ
  • 작성자문세현(모) | 작성시간 26.06.14 귀요미 예지~😆 메기랑 은어!
    정말 매력덩어리ㅋㅋㅋ 담주엔 산청 꼬우^^
  • 작성자이경원(모) | 작성시간 26.06.15 글만 읽어도 너무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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