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먹고
또 먹었습니다
가족들과 다양한 문화 생활을 했습니다 ^_^
시험기간이라 가방에 공부할 책을 가득 들고왔지만, 책은 꺼내보지도 않고 먹기만 하다 끝난 외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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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유리(모) 작성시간 26.06.14 우린이제 빈털털~~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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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지현(모) 작성시간 26.06.14 김유리(모) ㅋㅋㅋㅋ 울집은
굴에서 안나오는 딸램덕? 봅니다~
🤣🤣🤣 -
작성자정원호(모) 작성시간 26.06.14 정말 먹기만 하다 가네요😝😆
안올린 사진이 더 있다는건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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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예지(모) 작성시간 26.06.14 세끼 외식이믄 엄마가 좋긋어요 ㅋ
집밥! 집밥! 외치는 녀석땜에 ㅎ -
답댓글 작성자문세현(모) 작성시간 26.06.14 최고의 효도! 이지요😁 원호가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