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하자마자 갈비집에서 고기를 먹었습니다.
중간에 축제를 하고 있길래 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간단하게 공설운동장 조깅을 하고 왔습니다. 평소보다 잠을 많이 자고 잠이 덜 깬 상태에서 하려고 하니까 좀 더 못 뛰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번 외박은 공부를 하겠다는 다짐으로 갔는데 거의 안 하고 왔네요. 이번 외박은 잘 먹었던 외박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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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강태인(모) 작성시간 26.06.14 고기는 숯불이지!!👍
남해해성고 교복이 빛나보인다~✨️
러닝까지 최고👏👏 -
작성자김유리(모) 작성시간 26.06.14 잘먹고 잘 쉬었으니 그또한 최고문화👍
마무리조깅까지 🏃♂️ 멋져멋져✌️ -
작성자김민주(모) 작성시간 26.06.14 갈비먹고 힘내서 공부는 내일부터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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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지현(모) 작성시간 26.06.14 잘 먹고, 잘 쉬고, 운동까지... 최고의 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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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세현(모) 작성시간 26.06.14 몸도 마음도 튼튼한 래원이~
최고의 효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