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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반

1221이승안 효사랑실천

작성자이승안|작성시간26.06.14|조회수99 목록 댓글 5

아빠랑 같이 뜨끈하고 든든한 국밥을 먹었습니다
왼쪽에 계신분이 저희 아빠이구요. 배가고프신지 허겁지겁 드셨습니다. 오른쪽에 계신분은 울아빠 베스트프렌드로 같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도 국밥이 오랜만인지라 허겁지겁 완뚝했습니다.
든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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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부산 신민서(모) | 작성시간 26.06.14 아빠 베스트프렌드와 함께 해 아빠가 뿌듯하셨겠어요^^
  • 작성자김유리(모) | 작성시간 26.06.14 국밥을 즐길줄 아는 진정 경상도남자 승안이🤔
    이모도 이제 경상도 사람다됨
    한그릇 하자ㅎ
    국밥 러버💕
  • 작성자정채은(모) | 작성시간 26.06.14 상남자 세분의 국밥 완뚝👍
    미션 완료~😉
  • 작성자강태인(모) | 작성시간 26.06.14 선지국밥도 먹을줄 알아??!!
    아버지 뿌듯하셨겠어~
    석박지 완전 맛나겠다...🤤
    거긴 어디니..??ㅎ
  • 작성자정지현(모) | 작성시간 26.06.15 승안아 입천장은 괜춘? ㅋ
    빈그릇보니 뿌듯하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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