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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레노먼드 타로카드

작성자당당해질것이다|작성시간19.02.03|조회수1,089 목록 댓글 0

19C초 파리에서 "카드점의 여왕" 이라고 불리며 이름을 떨쳤던 마리아델 라이드 르노르망은 여왕 조세핀 보아르네와 그녀의 남편나폴레옹과의 친분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녀는 1786년 14세부터 점술가로
생계를 이어갔다고 한다. 타로, 카발라,트럼프,찻잎점등의 다양한 점술로 사람들에게 높은 적중률로 인기가 높았고 여왕 조세핀 보아르네와 각별한
사이였던 것으로 보면 마케팅 능력도 탁월했던 것 같습니다.
사후 그녀의 이름을 딴 카드를 발매하고 그것이 현재 사용되는 레노먼드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레노먼드 카드들이 대체적으로 유니버셜 웨이트계열의 카드들보다 펀안하고 부담감없이 느껴질수 있습니다.
일단 카드의 장수가 기존카드의 반정도인 36장으로 부담이 없습니다.
상징체계 또한 간단하여 굳이 깊은 스토리텔링을 요구하지 않는 가이드라인이 확실한 카드입니다.
레노먼드 카드는 각각의 카드들을 조합하고 연계하여 해석함으로써 더욱더 풍부한 직관력과 통찰력을 높일 수 있으므로 폭넓은 리딩이 가능합니다.

36장의 그랜드타블로 배열법으로 사주의 종합운세처럼 한번에 직장운.금전운.연애운.자녀운등내담자의 처한 상황의 모든 점이 드러나며 문제해결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데 탁월한 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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