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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노트

뿌리에 대하여...

작성자해인|작성시간03.03.15|조회수888 목록 댓글 1
뿌리를 득했다라는 말을 쓰는데 천간에 투간된 오행이

지지에서 根을 가지고 있나 없나를 보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신왕신약을 판별할때도 필요합니다.

천간과 지지에서 근을 가지고 있고 투간을 했다면

해당 육신의 힘이나 건전성을 판단할때 좋다고 이야기를 할수

있을 것이고 천간에만 있고 지지에 뿌리가 없다거나

지지에는 있는데 천간에 기가 투간 되지 못했다면

하늘이 내려준 기운과 내가 노력해야 하는 기운이 달라서

사주를 간명할때 노력을 시켜야 할지 조그만 노력에도 큰

효과를 거둘수 있는 지를 판별할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갑,을목 -- 인, 묘, 해, 자, 진, 미

이렇다고 볼때 갑목이 인, 해에 뿌리를 내리면 적당한

상태고 묘목은 너무 왕하니 금으로 쳐야 되고 진토나 미토는

약하니 주위에서 도와주는 세력이 있어야만 뿌리가 될수

있습니다.

주의 할것은 뿌리와 기세를 나누어야 하는 것인데

을목은 묘목이나 진토, 미토에 뿌리를 가질수 있으나

인, 해, 자 등은 세를 얻었을 뿐이지 氣를 얻은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병, 정화 -- 인, 오, 사, 묘, 술, 미

무, 기토 -- 토는 화생토를 받으므로 화가 들어 있는 토

즉, 미토, 술토, 진토, 축토의 순으로 기운이 셉니다.

다음 오, 사화

미토와 술토가 있을때는 목을 용신으로 쓰고 진토나 축토는

습토이므로 때론 화를 써야 할때가 있습니다.

억부용신에 어긋난다구요? ^^

경, 신금 -- 申, 酉, 진, 술, 축, 미

임, 계수 -- 신, 해, 자, 유, 진, 축



소청님 답변이 되었나요?

편인격에 편재가 있으면 톡톡히 식상 노릇을 한답니다.

무식상 파이팅!!!!



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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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식복신 | 작성시간 10.06.24 글 감사합니다 해인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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