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간은 생극제화를 논하고 육친을 논한다 하여 음양론적 입장을 취하고
지지는 궁을 보고 그리고 합충변화를 본다 합니다.
천간합은 음양이 합을 하고 충은 없습니다.
다만 생하고 극하고 제하고 화함이 있는데 이에대한 이해가 끝난후
지지론으로 넘어갑니다.
지지는 어느 자리인가를 보고(인간사가 복잡다사해서 그러합니다)
합충변화를 보는데.
합은 천간으로 투간한것이 없으면 합을 해도 합이라 칭하지 않는것이
고서의 기본입니다.
삼합은 기의 모임이라하고
방합은 세의 모임이라하고
육합은 음양의 모임이라 칭합니다.
이에 삼합과 방합이 교차되면 회합이라하고
이를 형살작용이 생긴다하고 형살은 회합의 과정에나왔다하여 기와세
의 싸움이라 하고
충은 상반되는 기가 모여서 깨지고 공이된다하여 기의 싸움이라 합니다
국이나 방또한 이와 같은것으로 해석을 하는데,
중요한것은 모든 합충변화는
1 천간으로의 투간을 기준으로 하고
2 월령에서의 관점에서 변화를 일으킨다 합니다.
우선순위는 사주의 구성도에 따라서 달라지니 이의 변화무쌍함은 쉽게
풀이하기가 어렵기도 합니다.
청 명
--------------------- [원본 메세지] ---------------------
합,충,생,극(천간)
합(삼합,육합,방합),형,충,생,극(지지)
위의 대입순서에 대해 어떻게 되는지요
저의 생각으로 사주는 기운론에 관점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곳 생극합충이 동시에 있다는건 그만큼 각각의 기운이 떨어진다고
보면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고서에서 통변을 하는걸 보면 그리 심각하니 다루지 않더군요
또한 초학의 입장에선 사주의 네기둥이 일주를 기준으로
가까이 있는건만 작용한다고 보게되고 그나마 형충합극 등을
논하다 보면 더욱 복잡하게 되는데
이또한 물상으로만 관하니까 더욱 그런것 같더군요
기운론으로 보면 멀리있던 떨어져있던 천간에 있던 지지에 있던
모두 일주에 작용하나 멀리있으면 조금 미약하게 작용한다고 보는게
단순하고 타당한듯 보입니다만...
이또한 고서에 통변한걸 봐도 그런것 같고...
이에대해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지지는 궁을 보고 그리고 합충변화를 본다 합니다.
천간합은 음양이 합을 하고 충은 없습니다.
다만 생하고 극하고 제하고 화함이 있는데 이에대한 이해가 끝난후
지지론으로 넘어갑니다.
지지는 어느 자리인가를 보고(인간사가 복잡다사해서 그러합니다)
합충변화를 보는데.
합은 천간으로 투간한것이 없으면 합을 해도 합이라 칭하지 않는것이
고서의 기본입니다.
삼합은 기의 모임이라하고
방합은 세의 모임이라하고
육합은 음양의 모임이라 칭합니다.
이에 삼합과 방합이 교차되면 회합이라하고
이를 형살작용이 생긴다하고 형살은 회합의 과정에나왔다하여 기와세
의 싸움이라 하고
충은 상반되는 기가 모여서 깨지고 공이된다하여 기의 싸움이라 합니다
국이나 방또한 이와 같은것으로 해석을 하는데,
중요한것은 모든 합충변화는
1 천간으로의 투간을 기준으로 하고
2 월령에서의 관점에서 변화를 일으킨다 합니다.
우선순위는 사주의 구성도에 따라서 달라지니 이의 변화무쌍함은 쉽게
풀이하기가 어렵기도 합니다.
청 명
--------------------- [원본 메세지] ---------------------
합,충,생,극(천간)
합(삼합,육합,방합),형,충,생,극(지지)
위의 대입순서에 대해 어떻게 되는지요
저의 생각으로 사주는 기운론에 관점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곳 생극합충이 동시에 있다는건 그만큼 각각의 기운이 떨어진다고
보면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고서에서 통변을 하는걸 보면 그리 심각하니 다루지 않더군요
또한 초학의 입장에선 사주의 네기둥이 일주를 기준으로
가까이 있는건만 작용한다고 보게되고 그나마 형충합극 등을
논하다 보면 더욱 복잡하게 되는데
이또한 물상으로만 관하니까 더욱 그런것 같더군요
기운론으로 보면 멀리있던 떨어져있던 천간에 있던 지지에 있던
모두 일주에 작용하나 멀리있으면 조금 미약하게 작용한다고 보는게
단순하고 타당한듯 보입니다만...
이또한 고서에 통변한걸 봐도 그런것 같고...
이에대해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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