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학동에서는 개인멜로 상담을 하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이는 다분히 분쟁이 일어날 소지가 많기 때문인데
궁금녀님 같은 경우는 여러번 여러 사주 싸이트를 돌아다니며
자기 사주를 논쟁으로 삼아 올린적이 많았었고
주기적으로 역학동 명리마당에도 자기 사주를 올려 매번 사주 토론을 하게 만들었으며
이번에는 개인멜로 상담까지 받으셨다니 제어되지 않은 상관의 행동을 보는 것 같습니다.
본 메일은 '역학동'카페에서 '궁금녀'님이 보내신 메일입니다.
.
시 일 월 년
己 癸 丙 甲
未 未 寅 寅
丁乙己 丁乙己 己丙甲 己丙甲
묘 묘 목욕 목욕
72 62 52 42 32 22 12 2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午 未 申 酉 戌 亥 子 丑
......
역학노트에도 여러번 수일간의 특성에 대해 글이 올라와 있었고
사주 임상에서도 수일간은 금이 많은 신강한 명보다는 목화가 다자한
신약한 명의 삶이 큰 탈없이 살아가는 것을 봅니다.
다만 목화운이 와서 왕한 기운을 거스리지 않아 그냥 사는 것일뿐
육친으로 벌어지는 모든 일들은 다 일어납니다.
월간의 병화가 통관으로 목토의 상관견관의 피해를 막는 다고 하나
근본적인 상관을 제어할 인성이 없어 지금 하는 행동이나 예전에 하셨던
여러 행동들, 특히 직장이나 남자 문제등의 트러블은 언제든 일어날수
있는 일이나 본인은 극신약하니 항상 당해왔다, 억울하다는 소리만
연발할수 있는 뒷약한 사주입니다.
사주는 오행 이전에 음양이 먼저 인데 전혀 음양의 중화가 안되어 있고
더욱이 화기가 강해지는 세운에 이 여자분의 행동이 얼마나 경솔한지
짐작이 갑니다.
이런 사람이 별탈없이 살았다고 해서 종세라면 일간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그렇다고 종세니 종격을 운운 한다면 종이라는 것은 어떤 운로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탈이 없어야 하는 귀격이 종사주인데 운로의 침해를
받지 않는다고 해서 대단히 잘 사는 것은 아니고 분명히 드러나지 않는
다른 부분의 나쁜것이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수가 들어와 목화와 잘 어울릴수는 있으나 기신을 생하는 작용은 틀림이
없으니 다 만족 스럽지는 못하겠지요.
더 이상 귀격사주로 논해지는 종이나 종세에 대해 논하지 말고
사주 있는 그대로 좋지 않은 사주를 굳이 좋게 해석하려 하지 말았으면 하며
지지는 무시한채 천간만으로 종을 논하는 경우가 요즘 명리마당 분위기 입니다.
통근과 투간에 대해 좀더 많은 궁리를 해보셨으면 합니다.
해인
이는 다분히 분쟁이 일어날 소지가 많기 때문인데
궁금녀님 같은 경우는 여러번 여러 사주 싸이트를 돌아다니며
자기 사주를 논쟁으로 삼아 올린적이 많았었고
주기적으로 역학동 명리마당에도 자기 사주를 올려 매번 사주 토론을 하게 만들었으며
이번에는 개인멜로 상담까지 받으셨다니 제어되지 않은 상관의 행동을 보는 것 같습니다.
본 메일은 '역학동'카페에서 '궁금녀'님이 보내신 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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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일 월 년
己 癸 丙 甲
未 未 寅 寅
丁乙己 丁乙己 己丙甲 己丙甲
묘 묘 목욕 목욕
72 62 52 42 32 22 12 2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午 未 申 酉 戌 亥 子 丑
......
역학노트에도 여러번 수일간의 특성에 대해 글이 올라와 있었고
사주 임상에서도 수일간은 금이 많은 신강한 명보다는 목화가 다자한
신약한 명의 삶이 큰 탈없이 살아가는 것을 봅니다.
다만 목화운이 와서 왕한 기운을 거스리지 않아 그냥 사는 것일뿐
육친으로 벌어지는 모든 일들은 다 일어납니다.
월간의 병화가 통관으로 목토의 상관견관의 피해를 막는 다고 하나
근본적인 상관을 제어할 인성이 없어 지금 하는 행동이나 예전에 하셨던
여러 행동들, 특히 직장이나 남자 문제등의 트러블은 언제든 일어날수
있는 일이나 본인은 극신약하니 항상 당해왔다, 억울하다는 소리만
연발할수 있는 뒷약한 사주입니다.
사주는 오행 이전에 음양이 먼저 인데 전혀 음양의 중화가 안되어 있고
더욱이 화기가 강해지는 세운에 이 여자분의 행동이 얼마나 경솔한지
짐작이 갑니다.
이런 사람이 별탈없이 살았다고 해서 종세라면 일간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그렇다고 종세니 종격을 운운 한다면 종이라는 것은 어떤 운로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탈이 없어야 하는 귀격이 종사주인데 운로의 침해를
받지 않는다고 해서 대단히 잘 사는 것은 아니고 분명히 드러나지 않는
다른 부분의 나쁜것이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수가 들어와 목화와 잘 어울릴수는 있으나 기신을 생하는 작용은 틀림이
없으니 다 만족 스럽지는 못하겠지요.
더 이상 귀격사주로 논해지는 종이나 종세에 대해 논하지 말고
사주 있는 그대로 좋지 않은 사주를 굳이 좋게 해석하려 하지 말았으면 하며
지지는 무시한채 천간만으로 종을 논하는 경우가 요즘 명리마당 분위기 입니다.
통근과 투간에 대해 좀더 많은 궁리를 해보셨으면 합니다.
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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