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비 노래듣기(계이름/악보/가사)
음이 조금 튀는 감이 있습니다. 감안하고 들어주세용.
구슬비
송알송알 싸리잎에 은구슬
조롱조롱 거미줄에 옥구슬
대롱대롱 풀잎마다 총총
방긋웃는 꽃잎마다 송송송
고이고이 오색실에 꿰어서
달빛새는 창문가에 두라고
포슬포슬 구슬비는 종일
예쁜구슬 맺히면서 솔솔솔
송알송알 싸리잎에 은구슬
조롱조롱 거미줄에 옥구슬
대롱대롱 풀잎마다 총총
방긋웃는 꽃잎마다 송송송
구슬비 계이름
미솔솔파 미솔솔파 미솔파
레파파미 레파파미 레파미
도도미솔 도라 솔솔라솔
미솔솔파 미솔솔 파미레도
악보
참 어릴적에 들었던 동요입니다.
통통 튀는 음계가 기분을 좋게 만들어줘요.
근데 지금 보면 구슬비라는 제목은 뭔가 '구슬프다'라는 단어가 생각나서
우울할 것 같은데
'구슬'이라는 단어에는 '아름답거나 귀중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라는 뜻이 있었네요.
'아름다운 비'라는 뜻으로 만들었나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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