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병신(病神)이라는 말은 고서에도 나오고
우리나라 도계박재완선생 명리요강에도 나옵니다...
그리고 김동완선생 글에도 나옵니다...
저도 경험을 했고요...
아무튼 믿든 말든 본인생각입니다..
여기서 제 경험하나 이야기 하겠습니다...
회사에 두형님이 으르렁 거리는 사이가 있었습니다...
때는 마침 가을이라 야유회를 가게 되었는데
으르렁 거리는 두 형님이 야유회가는 관광차 안에서 술을 많이 마시고
서로 멱살을 쥐고 싸우는겁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제 앞에서 싸우는것입니다...
2대2로 싸우는데 하도 불안해서 다른자리로 가서 앉으려고 했는데
술이 만취가 된 형님들은
넌 뭐야 하면서 머리통 2대 맞고 볼타구니 1대 맞았습니다...
뭐야....가만히 있는나에게 왜 때려...했습니다...
술이 만취가 된 형님들 눈에 뭐가 보이겠습니까?
재수없이 잘못도 없는 제가 맞았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 이것과 유사하지 않을까 하고 적어봅니다..
((즉 누명을 쓴다)) 이것이겠지요..
집에와서 생각하면서 18개자식들 지들끼리 싸우지 가만히 있는
나를 왜 때려 했습니다...
아직도 그 형님들이 살아계실지 옛날이 그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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